Beach
외돌개 Oedolgae 獨立岩
Door 20 locals aangeraden
Over deze plek
높이는 20m로 삼매봉 남쪽 기슭에 있다. 바다 한복판에 홀로 우뚝 솟아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150만 년 전 화산 폭발로 섬의 모습이 바뀔 때 생긴 바위섬으로 꼭대기에는 작은 소나무들이 몇 그루 자생하고 있다. 오르기에는 너무 위험한 기암절벽의 형태이며, 보는 방향에 따라 모양이 다르게 보인다. (두산백과 '외돌개' 부분)
Mogelijk gemaakt door Foursquare
Seohong-dong, Jeju-do 697-090
+82 64-760-3031
Tips van locals
형석
형석
November 26, 2018
리조트에서 5분 거리 서귀포 칠십리 해안가를 둘러싼 기암절벽 중 가장 눈에 띄는 20m높이의 기둥 바위입니다.
Gsunny
Gsunny
September 02, 2018
Rock Island formed when an island was changed by a volcanic eruption 1.5 million years ago. It's good for swim.
Min
Min
July 17, 2018
숙소 근처 서귀포시 손가락안에 꼽히는 관광명소
Sun
Sun
April 06, 2018
올레길을 따라 걸으며 볼수 있는 풍경이 최고~
Kate
Kate
October 18, 2017
저는 관광지는 잘 안가는 편인데 외돌개는 가끔 가요~경치가 너무 멋있어요~지금은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없어서 조용하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