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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d op Airbnb een accommodatie in Yeongwol-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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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tdek gehele woningen en privékamers die perfect zijn voor elke reis.

Accommodaties in Yeongwol-gun

Accommodaties in Yeongwol-gun
영월의 스테이하우스는 커플이 프리이빗하게 쉬기 좋은 객실입니다. 복층 구조로 되어있어 2층에 올라가면,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의 객실에서 편안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창밖으로 들리는 계곡물소리와 지저귀는 새소리 그리고 맑은 공기는 도시에서 지친 마음에 휴식을 주며 매일 청결하게 관리하는 침구는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합니다. 김삿갓계곡의 외씨버선길과 가깝고 숙소 바로 앞에는 아름다운 계곡이 흐르고 있습니다. 객실에서는 Marshall 스피커로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빔 프로젝터로 보다 실감나고 편하게 영화를 감상하실 수 있으며, 해질녘에는 아름다운 정원의 해먹에 누워 자연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매일매일 침구를 세탁하여 항상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 Marshall 스피커로 음악을 즐기실 수 있으며, 무료 Wifi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미니빔 프로젝터 뿐만 아니라 Olleh TV로 다양한 채널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김삿갓계곡은 아름다운 기암절벽과 깨끗한 수질로 유명하며 주변에는 여러 야생화와 맑은 공기를 만들어주는 나무들이 있습니다. 숙소 주변에는 외씨버선길과 같은 아름다운 산책로가 있습니다.^^ 하이원스키장과, 단양 패러글라이딩, 정선 레일바이크, 민둥산 억새축제, 제천 리솜 포레스트 스파 등을 30~40분정도 거리에서 모두 즐기실 수 있습니다.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Guesthouse


Geschikt voor

2


Slaapkamers

1

Gimsatgat-myeon, Yeongweol, Gangwon Provincie, Zuid-Korea

2018 8월에 오픈했습니다. 아날로그 감성을 좋아합니다. 바뿌게 지내다 보면 내가 누구인지 잊고 살게 됩니다. 잠시 마음을 내려놓고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쉬잇~!
아무생각없이 쉬고싶을때 멍때리기 좋은곳입니다. 턴테이블, 책,노래방으로 휴식을 더하세요. 숙소 근처에 강이 있어서 여름에는 놀기 좋습니다. 가을엔 영월의 아름다운 단풍, 겨울엔 그림같은 설경이 펼쳐집니다.4계절 자연의 선물을 즐기러 오세요~ 주변에 아무도 없기때문에 조용히 프라이빗하게 이용하실수 있어요.
천문대와 동강, 생태박물관 가깝습니다.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Guesthouse


Geschikt voor

6


Slaapkamers

2

Yeongwol-gu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도시에서는 떨어져 있지만 밤 하늘의 별과는 가까운 조동리 알프스' 산을 좋아하고 산책을 좋아하는 저에게 조동리 알프스는 유럽의 알프스가 부럽지 않은 곳입니다. 너무 높고 험하지도 않은 700고지에 잘 다듬어진 임도는 황홀하리만치 피톤치드를 맛보게 합니다. 숙소는 420고지이고 700고지의 산책로 입구까지 걸어가면 40분, 차로가면 5분걸려요. 가벼운 산책은 차로 5분 올라가서 걷는게 좋아요. 밤하늘의 별도 일품입니다. 유명한 관광지가 아니고 펜션이 몰려있는 곳이 아니라서 혼잡하지 않으면서 저렴한 비용으로 우리만의 휴식과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재즈음악과(*숙소 블루투스 스피커 사용가능) 와인한잔에 바비큐도 가능하고, 무중력의자 누워 별을 보고, 별이 쏟아지는 밤하늘 아래에서 야외 영화관람도 가능합니다.
| 예약 시, 인원 확인 부탁드립니다| 숙박비는 기본인원 1인으로 책정되어 있습니다. 1인여행도 많기 때문이죠. 2인 일 때, 인원체크 해주세요. 1박 기준 1만원 추가요금이 발생합니다(유아 포함). ※ 아래 선택사항은 숙소 도착 전, 메시지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택사항| 〔조식 운영〕 -베이글 샌드위치와 핸드드립커피 : 5천원 〔바비큐〕 -바베큐 그릴, 숯, 석쇠비용 : 1만원 -시간 : 밤 10시까지 -음식재료는 읍내 마트에서 구입해오시면 됩니다. -숙소에서 차로 10분거리에 있는 마트 3곳. (1. 축협 마트, 2. 농협 하나로 마트, 3. 할인마트) 〔야외정원 혹은 비닐하우스에서 영화보기〕 -비용 : 무료 -시간 : 자정 12시까지 -보고 싶은 영화를 usb에 담아오시면 됩니다. ( 20여편의 영화를 갖고 있어요. 최신영화 요청 시, 다운로드비용이 있습니다. ) 〔모닥불 피우고 멍 때리기(불멍)〕 -비용 : 참나무 1set 1만원 (산림조합에서 구매가 그대로) -시간 : 자정 12시까지 (조용하게 유지하면 시간 제한없음)
〔주변 가볼만 한 곳. 즐길 거리〕 1. 청옥산 육백마지기 (인생샷 명소) 차박의 성지. 별보기의 성지, 숙소에서 청옥산 정상까지 차로 25분 소요. 능선이 평탄해 산행을 하기에도 부담이 없지만 자동차를 이용해 육백마지기 정상까지 오를 수 있는 포장길이 열려 있다. 굽이굽이 산길을 오르면 산 정상에 육백마지기라 불리는 평원이 펼쳐져 있다. 이국적인 경치로 유럽 알프스 초원의 한 자락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한자리에서 일출·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고 운해와 밤하늘의 별빛을 볼 수 있다. (화원, 주차장, 안내·휴게실, 화장실 등 있음) 2. 조동리 알프스 산책 (추천) 조동리의 알프스라고 불리는 장암산. 완만한 경사가 정상까지 이어져 700고지 인도를 누구나 부담없이 산책할 수 있다(숙소는 420고지) . 산책로와 가까운 얼음계곡은 관광지로 많이 알려진 곳이 아니어서 게스트끼리만 조용하게 즐길 수 있다. 3. 평창강 주변 바위공원 산책 평창강과 바위공원을 동시에 경험한다. 4. 카페 '이화에 월백하고' 절대 있을것 같지 않은 산길 끝에 카페가 !^^ 숙소에서 차로 5분거리에 있어요. 5. 장암산 페러글라이딩 활공장 평창읍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암산. 한강의 야경처럼 화려하진 않지만 반짝이는 별들의 향연은 한강의 밤하늘과 다른 아름다움이죠. 등산을 좋아한다면 아담한 숲길을. 등산로 코스로 1시간 10분 정도. 산행하면 좋고, "아~! 산책싫어" 하시는 분은 차로 쉬~잉~ ^^ 6. 평창읍 5일장 65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평창올림픽시장은 면적 5천㎡에, 점포 수 75개의 규모로, 매월 5일과 10일에 정기 장을, 그 외에는 상설시장 형태로 운영된다. 7. 정선 5일장 (옆 마을) 전국 최대규모의 마을장터. 전국의 관광객이 찾는 곳. 구경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하다. 숙소에서 25분 소요 되는데 가는길이 너무 이쁜 국도다. 호스트부부는 정선장과 정선의 아리아리 영화관도 자주 가는 우리의 명소~ 영화관 입장료는 성인 1인당 6000원. 도시의 반값이죠~~잉^^ 8. 장암산 계곡 숙소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계곡. 많이 알려진 곳이 아니라 게스트끼리 조용하게 즐길 수 있다. 숲속의 시원한 그늘, 맑고 얼음처럼 차가운 계곡은 한여름 스트레스를 잊게 하는 힐링 공간이다.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Guesthouse


Geschikt voor

2


Slaapkamers

1

Pyeongchang-eup, Pyeongchang-gu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저희 집은 강원도 영월 태화산 근처에 위치해 있는 공간으로, 저희가 거주하고 있는 공간 옆에 있는 이쁜 별채입니다. 부부와 가족들이 오시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에요. 복층형으로 되어 있으며, 앞에 정원에 앉아서 여유로운 분위기와 함께 바베큐도 가능하구요, 저희가 살고있는 공간 2층에 위치한 카페테리아도 항상 열려있어요!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싶은 분들은 환영합니다.
저희 숙소는 원룸으로 복층구조로 되어 있으며 가족 4인은 추가요금 없이 가능하며 성인은 3인까지 가능하며 3인일때는 동성만 가능합니다. 카페에서 간단한 티타임과 함께 악기를 다루시는 분들은 기타, 피아노 연주도 가능한 공간이며 당구대도 언제든지 이용 가능하세요. 또한 바베큐도 이용가능하구요! 매점에 간단한 생필품과 지역농산물도 판매하고 있어요~ 아담한 집에 갖출 수 있는 것은 다 있는 공간이에요! 앞에 정원에 그네와 텃밭도 이용하실 수 있구요, 정원에 앉아 커피 한잔 하시기에도 좋으실 것 같네요 ^^ 근처에 태화산 등산로에서 좋은 시간도 보내시면 좋겠네요!! 오셔서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
전형적인 산촌마을 이구요 바로 정면에 1027mm 높이의 태화산이 있습니다 이곳의 작물은 잡곡 고추 포도 복숭아가 특산물 입니다
  • Het was zo goed! Alle faciliteiten zijn schoon en de baas is erg aardig en ♥ ︎ brandhout haard en Marshall-luidspreker. Als je genezing nodig hebt, ga je naar ^^

    빛나2019-03-01T00:00:00Z
  • Het is een warme sfeer! Het was echt leuk om brandhout direct op de open haard te zetten :) Aanbevolen

    Hyejin2019-02-17T00:00:00Z
  • Het hostel is schoon en de gastheer is ook erg vriendelijk. De open haard in de hut was leuk. De sterren aan de nachthemel die ik in het hostel zag, waren de beste ~

    Junhee2019-02-10T00:00:00Z
  •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Houten huisje


    Geschikt voor

    3


    Slaapkamers

    0

    Yeongwol-gu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안녕하세요. 이후북스테이입니다. 영월의 하나뿐인 북스테이입니다. 탁 트인 자연의 아름다움과 흔히 만날 수 없는 독립서적들이 주는 힐링과 깨달음... 오롯이 느껴지는 나만의 공간속에서 여행의 감동을 찾아드립니다! 이곳은 홍대 독립책방 “이후북스” 세컨브랜드로 흥미로운 독립서적이 많습니다. 지친 눈과 귀에 자연과 아날로그 LP감성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자연 속 독립펜션으로 무엇을 하던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봄여름가을겨울 아름다운 영월! 영월의 작은 스위스 : 이후북스테이! 오픈날짜 : 2017년 7월 펜션지기 : 주인장 with 방울이와 별이 편안한 휴식이 주는 힐링감성.. 쏟아지는 별빛은 자연이주는 보너스 :)
    대형문고에서 볼수없는 독립출판사의 책들을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독립서적 작가들을 장려합니다. 책, 아름다운 영월의 자연, 이후북스테이! 걸어서 10분거리에 동강이흐르고 천문대와 어라연강,생태공원이 근거리에 있습니다. 이후북스테이에서 마물고 난이후 달라지는 삶! 이후북스테이로 쉬러오세요!
    영월은 다양한 익스트림 레포츠를 즐기실수 있으며 각종 전시관이나 관광지가 많이 있습니다. 래프팅, 패러글라이딩, ATV바이크 천문대, 골프스파리조트, 청룡포, 고씨동굴, 생태박물관, 동강사진관 등등
  • Het is de plaats waar het boek en de elfeditie .. karaoke .. !! Het is de plaats die de dag gaf die ik niet echt kan vergeten ^^ Er wordt gedacht dat de bel die we zo goed nog steeds volgden ㅎ Hij lag in de hangmat in de ochtend en het was de beste tijd om te slapen! Ik denk dat ik mijn dag goed kan beginnen dankzij de goede ruimte.

    Sunil2018-06-25T00:00:00Z
  • Het was een plaats waar beide bezoeken dit jaar prachtig waren. Het is een huis zoals een azit dat je vaak in de toekomst zult vinden.

    Sora2018-06-23T00:00:00Z
  • Gastheer is erg leuk! Het was de beste plek om rustig te rusten!

    Ajin2018-06-22T00:00:00Z
  • Alles was perfect. Omdat ik geen auto had, vroeg ik om een pick-up, maar ik gaf hem vriendelijk een rit en ik voelde de Yeongwol wat dieper op de weg. Er is geen shampoo, dus je moet voor al het andere zorgen. Dankzij de Hye Young-host voor uw antwoord, ben ik goed naar u toe gekomen zonder u zorgen te maken! Het is echt perfect. De badkamer is schoon en ruim, en er is geen worm in het huis !! Veel dingen aan de schuifdeur zijn romantisch, zelfs voor de karaoke-machine. Het wordt ook aanbevolen :) :) !! Ik blijf de volgende keer langer! Bedankt !! Alles was perfect. Ik had geen auto. Ze was aardig en op weg was je in staat om een beetje dieper te voelen over Yeongwol. Ze hebben geen shampoo, dus je moet het nemen en de rest is er. Bedankt voor uw snelle antwoord! Het is absoluut perfect. De badkamer is schoon en ruim, dus is het huis, en er zijn geen beestjes in het huis !! Veel dingen zijn romantisch! Schuifdeuren ook !! En ik moet zeggen dat ik veel dingen moet doen. Ik kan je ten zeerste aanbevelen :) !! Ik blijf de volgende keer langer! Bedankt voor Hye young :) Ps, ik vond de hond Bang (Bangwool) erg leuk. De druppel volgde ons goed. Het was goed om samen een wandeling te maken. Merci!

    Chae Young2018-06-20T00:00:00Z
  • Het is schoon en de eigenaar is ook erg vriendelijk.

    Jieun2018-06-17T00:00:00Z
  • Ik zal de genezing van de drie familieleden voelen in de fonkelende sterren aan de nachtelijke hemel en de stille en gezellige ruimte.

    Sally2018-06-15T00:00:00Z
  • Het is al geruime tijd stil en genezend ~

    재삼2018-06-14T00:00:00Z
  • Het was zo leuk om het dennenbos voor het hostel te zien, ik ben zo schattig omdat de puppy zo schattig is, ik wil het weer bezoeken ^ ^

    Jenna2018-06-04T00:00:00Z
  •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Guesthouse


    Geschikt voor

    5


    Slaapkamers

    1

    영월군, 강원도, Zuid-Korea

    김삿갓계곡에 맑은물이 있구요! 산새들이 노래하는 휴식이 있습니다~ 집은 적삼목 으로 단장 했어요~^^
    조용하고 깨끗한 숙소입니다. 에어컨, tv, 냉장고,부엌(간단한 취사도구),샤워가능한 화장실이 내부에 준비되어있습니다. 김삿갓묘,외씨버선길 (등산로),고씨동굴,영월시내가 가깝습니다
    산과 계곡이 가까이 있는 고즈넉한 펜션입니다.
  • Het is een goede plek om rustig rustig te rusten. De lucht is helder en ik kan 's nachts vuurvliegen zien. Boven alles, de eigenaar was erg aardig.

    Doyeon2017-09-15T00:00:00Z
  • Gastheren zijn erg vriendelijk en schone kamer met warm water. Er was een restaurant in de buurt om te gebruiken, en ik gebruikte het daar. Als je weer komt, volg ik weer ^ ^

    국희2017-09-03T00:00:00Z
  • Het was een zeer goed pensioen om in een prive-ruimte te rusten. Er was een leuke vallei om te spelen toen ik een beetje liep, en het was een zeer winstgevend pensioen om te zien.

    준용2017-08-21T00:00:00Z
  • Het was dicht bij de vallei van Kim Sang- Het was gelegen op een afgelegen plek en was perfect voor rustige tijd ~ ^^ De baas heeft me vriendelijk voorgelegd aan alle plaatsen in Yeongwol en gaf me peper, sesambladeren en tomaten in mijn tuin, dus ik heb het heel lekker gegeten toen ik brak ~ !! Ik werd verteld dat de baas goed van de boom wist en het bos uitgelegd heeft. Volgende keer ga ik weer spelen als het weer goed is ~! Dankzij jou ^ ^

    So-Ra2017-08-20T00:00:00Z
  •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Guesthouse


    Geschikt voor

    2


    Slaapkamers

    1

    Gimsatgat-myeon, Yeongweol, Gangwon Provincie, Zuid-Korea

    저희 집은 강원도 영월 태화산 근처에 위치해 있는 공간으로, 저희가 거주하고 있는 공간 옆에 있는 이쁜 별채입니다 부부가 오시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에요. 복층형으로 되어 있으며, 앞에 정원에 앉아서 여유로운 분위기와 함께 바베큐도 가능하구요, 저희가 살고있는 공간 2층에 위치한 카페테리아도 항상 열려있어요!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싶은 분들은 환영합니다.
    저희 집은 원룸이며 추가요금없이 가족4인이 묵으실수 있어요. 성인은 3인까지 가능하며 3인일때는 동성만 가능합니다. 카페테리아에서 간단한 티타임과 함께 악기를 다루시는 분들은 기타, 피아노 연주도 가능한 공간이며 당구대도 언제든지 이용 가능하세요. 또한 바베큐도 이용가능하구요! 매점에 간단한 생필품과 지역농산물도 판매하고 있어요~아담한 집에 갖출 수 있는 것은 다 있는 공간이에요! 앞에 정원에 그네와 텃밭도 이용하실 수 있구요, 정원에 앉아 커피 한잔 하시기에도 좋으실 것 같네요 ^^ 마당에 피아노를 두었어요.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들려주시면 좋겠어요^^ 오셔서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
    읍내에 사진박물관 단종능 청령포 선돌 10킬로 내외에 있구요~ 별마로천문대와 패러글라이딩도 탈수있어요. 등산을 하시고 싶으시면 저희집 뒷산이 1027m태화산 입니다 물놀이는 김삿갓면 방향 10~15킬로 정도에 가시면 됩니다. 송어회도 함께... 6~7킬로정도 팔괴리 마을에 카누체험과 낚시도 할수있고 팔괴장어촌에서 장어도 드실수 있어요~ 아~최근엔 영월시네마에서 최신영화를 단돈 6천원이면 볼수 있습니다!
  • Mijn eerste Airbnb was zo bevredigend. Het was wat ik van de foto verwachtte. Het lijkt alle romances van de reizigers te hebben gevuld :) Het was een ruimte van comfort die mooi, schoon en vol van hart was. De cabine zelf is erg mooi, maar ik kon voelen hoeveel zorg ik had in elk van de spullen die erin gevuld waren. Ik was dankbaar voor de vrijgevigheid en vriendelijkheid waarmee de bazen en stellen niet werden belast. Ik heb het echt goed gedaan :)

    유나2019-03-10T00:00:00Z
  • De openhaard was erg sfeervol en de sprekers aan de binnenkant waren goed, vriendelijke gastheren tegen een redelijke prijs Vriendelijke gastheren Rustig hostel Perfect voor barbecuefaciliteiten Bedankt

    선영2019-03-01T00:00:00Z
  • Het was een concept healing point dat me deed denken aan de film Little Forest. Gezellig hostel waar je de ster op een grote plek kunt zien die wil willen hebben! Kamer was beter dan foto dan gedacht! Zodra ik het zag, pakte ik mijn hand met mijn vriend en rende weg :-) De blokhut is klein en gezellig. Er is een loft en er is een raam op de zolder, zodat ik de warme zon overdag en de sterrennacht in de nacht kon zien. Er was ook een open haard en ik had een andere ervaring en maakte het diner nog romantischer. Er is een piano, een bank en een tafel in de tuin, dus het is goed om te zonnebaden. Je kunt simpele dingen kopen omdat je een kiosk hebt die wordt beheerd door je baas. De baas gaf me 's ochtends een kop warme koffie. Het café dat je hebt gekozen is te gezellig! Onnodig te zeggen dat reinheid goed is. Het is schoner dan welk hotel dan ook. Er waren geiten, konijnen en kippenvrienden, en het was goed om te snel te gaan, ook al was ik het hotel uit.

    Yeonjung2019-02-24T00:00:00Z
  •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Houten huisje


    Geschikt voor

    3


    Slaapkamers

    0

    Yeongwol-gu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자연 재료인 국내산 소나무, 잣나무, 편백나무와 국내산 황토로 만든 흙집이므로 각 채마다 구들을 놓아 참나무 장작으로 군불을 떼며, 방안에서 커다란 창으로 별이 보이는, 밤하늘 뷰가 멋진 한국 전통 흙집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 단 하루만이라도 모든 걸 내려놓고 나 자신을 만나고 싶다면, 그래서 진정한 쉼을 누리고 싶다면, 자연을 품에 안은 황토흙집에서 마음의 고향을 얻어 가는 여행을 해보세요^^ 행복하세요^^ ★풀잎소리방은 성인2명+ 아이1명, 적당합니다. 성인3인이상은 물소리방 이상이 적당합니다. ★에어비앤비 표기상 어스하우스이며 침대대신 온돌과 이불을 제공합니다. ★계절에 따라 텃밭이용, 채소를 무료로 드리며 바베큐도 할 수 있습니다.
    강원도 영월군 서강 언덕위에 위치한 자연을 품에 안은 황토 흙집 입니다. 흙집은 각각 독채이며 국내산 참나무장작으로 황토 흙집 아궁이에 군불을 지펴드립니다^^ ★흙집의 모든 방은 독채형으로 방과 주방이 같이 있는 원룸식입니다^^ ★손수 만든 강원도 시골 흙집이라, 외풍이 조금 있을 수 있으니 수면잠옷 등을 준비하시면 도움이 되십니다.
  • Het was schoon en stil en het was een geweldige gelegenheid om te ontspannen. Ik wil de gastheer bedanken voor het ongemak. Ik heb het een tijdje gehoord, maar ik wil terugkomen met mijn familie en herinneringen maken ~! ^^

    진아2019-08-01T00:00:00Z
  • Ik ging naar het hostel dat volgens de datum was geboekt.Ik had niet veel verwacht, maar de gastheren waren vriendelijk en het huis was mooi. De kamer die ik boekte was niet groot voor twee, maar ik voelde me niet ongemakkelijk en ik vond het kind erg leuk bij katten en honden. De ingang van het hostel is een beetje smal, dus het kan moeilijk zijn als het rijden onrijp is. De volgende keer dat ik weer naar Yeongwol ga, wil ik weer blijven.

    Areum2019-07-30T00:00:00Z
  • Hallo We zijn twee koppels en twee gasten zijn gasten die vorige week hebben bezocht. Ik hield van natuurlijke dingen, dus ik nam de accommodatie op en maakte reserveringen, maar andere koppels vonden het niet leuk en ik maakte me zorgen. Er was een groot raam en het landschap was erg mooi en de omgeving was rustig.Lieve honden en katten.Weet je hoe het voelt om in de ochtend zingende vogels in te breken ... Het was ook goed voor sightseeing! Mijn dame gaf me verse augurken en kersenfruit, dus ik at het erg lekker. Ik heb echt goede herinneringen in Yeongwol. Ik zal de volgende keer bij mijn familie langsgaan.

    Sinji2019-07-07T00:00:00Z
  • Ik ontspan rustig thuis, omringd door bergen en rivieren. Ik keek naar de berg, ik at rijst onder de dakrand, ik sliep goed en sliep goed voor een lange tijd :)

    Jungeun2018-05-07T00:00:00Z
  • Het was zo goed.

    수빈2018-05-06T00:00:00Z
  • Perfecte locatie, gemakkelijk te vinden met de instructies van de gastheren. Kamer heeft alles wat je nodig hebt. Dank je!

    하나2018-03-04T00:00:00Z
  • Een van de beste airbnb-ervaringen die ik in Korea heb gehad. Aanbevelen voor iedereen die plannen heeft om Gangwon-do te bezoeken. Geweldige gastheer en prachtige plek.

    Daehyeon2018-01-01T00:00:00Z
  • Het was een gelukkige nacht.

    도윤2017-12-31T00:00:00Z
  •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Guesthouse


    Geschikt voor

    2


    Slaapkamers

    0

    Yeongwol-gun, 강원도, Zuid-Korea

    Populaire woningen

    Populaire woningen
    🌟코로나19 관련하여 중앙안전대책본부와 질병관리본부의 방침에 위배 되지 않는 게스트님들에 한해 사전예약 받고자하오니 많은 협조 바랍니다. 🌱instagram : soulpa_ram 바로 앞 평창강과 산이 있는 조용하고 작은 마을 도돈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영월(주천 기준) 차량 이용 시 약 20분, 평창읍(평창시외버스터미널)까지 약 10분, KTX 평창역과는 약 4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강변을 따라 산책 가능하며 20가구 내외가 있는 조용한 단독주택들이 있는 마을입니다. 도시에서 지친 마음을 힐링하기에 최적인 곳!👍 늦은 밤 하늘에서 쏟아질듯한 별을 감상하실 수 있어요:) * 사계절 각기 다른 매력 봄 : 맑은 평창강과 어우러진 산벚꽃이 만개한 풍경 여름 : 낚시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집앞 평창강은 최적의 장소!! 가을 : 단풍으로 곱게 물든 산 그리고 가을의 감성과 어울리는 Jazz도 함께♡ 겨울 : 눈 덮인 날의 람스갤러리하우스는 또 다른 매력:)
    <숙소 이용 안내> * 람스 갤러리 하우스는 보유중인 작품의 훼손과 오염방지 및 쾌적한 실내환경 유지를 위해 흡연, 과도한 음주는 금지합니다. * Ram's gallery house는 균형있고 영양가 있는 한 끼를 제공하고자 항상 노력합니다. <조식 메뉴 구성> - 브레드메밀 빵 - 제철과일 2~3가지 - 채소류 1~2가지 - 달걀 - 견과류 2~3종류 - 핸드드립/TEA/우유 등 (※ 원하시는 컵과 음료를 선택하시면 정섯껏 준비해 드립니다.)
    ★주변 추천 명소★ <평창> * 성필립보생태마을 6.47km , 약 10분 * 평창바위공원(강원 평창군 평창읍 중리 14-4) 15.23km , 약 22분 * 평창보배목장 26.48km, 약 34분 * 육백마지기(강원 평창군 미탄면 회동리 ) 35.44km, 약 55분 * 백룡동굴 37.69km , 약 54분 * 이효석문학의숲 48.19km, 약 1시간 10분 * 대관령목장약 77km, 약 1시간 30분 * 휘닉스파크 49.30km, 약 1시간 10분 * 웰리힐리파크 45.58km, 약 1시간 10분 * 월정사 63.37km, 약 1시간 33분 <영월> * 영월섶다리마을 (강원 영월군 주천면 판운리 ) 8.62km, 약 11분 소요 * 젊은달와이파크(강원 영월군 주천면 송학주천로 1467-9) 17.81km, 약 23분 소요 * 한반도지형 23.04km, 약 30분 * 영월제이큐브뮤지엄 30.80km, 약 42분 <원주> *뮤지엄산 75.18km , 약 1시간 27분 <주변 전통시장> * 올림픽시장(평창읍) 13.25km, 약 18분 * 봉평전통시장(봉평면) 46.73km , 약 1시간 11분 * 정선아리랑시장(정선5일장) 45.22km , 약 54분 * 영월서부시장 29.17km , 약 40분
    Kamertype

    Privékamer


    Woningtype

    Huisje


    Geschikt voor

    2


    Slaapkamers

    1

    Pyeongchang-eup, Pyeongchang-gu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작은소풍-은 강원도 영월 자연이 아름다운 곳에 있읍니다, 푸른하늘과 별,,,아름다운 자연속에 조용하고 한적한 휴식공간 입니다,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잠깐의 쉼이 필요하신 분들은 들려주세요, 물소리 새소리 벗하여 음악과독서를 즐길수 있는곳 주변으로는 강과산 우리의아름다운 옛길 외씨버선길이 있어 여유로이 산책을 즐기시기에도 아주 좋아요, 작은소풍은 저히가 생활하는 집과 커플룸 두채만이 있어 여유롭게 휴식할수 있는 공간입니다,,,
    저이집은 남편이 직접 설계하고 지은 집으로 외형은 스틸하우스로 되여 있지만 내부는 나무와대리석으로 되어있읍니다 외형을 독특하게 짓는다고 이렇게 지었답니다, 숙소및침구는 늘 청결하게 관리하고 있읍니다,, 숙소에는 원목침대,TV,에어컨,블루투스스피커,원목쇼파,등이 준비되여 있으며 숙소는 두분이 사용하시기에 넒으며 큰창이 있어 시원하고 멋진전망을 실내에서도 즐기실수 있어요, 바로 앞 테라스에서는 두분만에 바베큐도 즐기실수 있읍니다, 저히집은 모두 독채로 되여있으며 연인또는 가족끼리 오붓하고 조용히 즐길수 있는 공간 입니다, 주방: 냉장고,전자렌지,전기압력밥솥,전기주전자,전기렌인지, 커피메이커,조리기구및식기류 와인잔 와인따게 등이 준비되여 있읍니다, 간단한 양념류(고춧가루,간장,설탕,소금,후추,다시다)등이 준비되여 있어요 오실때는 드실것만 준비해 오세요, 욕실: 비데,타올,드라이기,치약칫솔,샴푸린스,비누,바디클렌져,폼 클린징,등이있어요,
    김삿갓계곡, 김삿갓생가, 내리계곡, 고씨동굴, 청령포, 어라연, 한반도지형,선암마을,별마로천문대, 영월서부시장, 옛날5일장도 (장날4~9일)구경하실수 있어요, 여러 박물관들이 주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여름에는 래프팅과 남한강에서 낚시도 즐기실수 있읍니다,,, 40~50거리에 주천 법흥사 하이원스키장,정선,태백눈꽃축제,단양구인사 등이 있어요,
  • Ik ben zo enthousiast dat het mijn tweede bezoek is. Ik ben ook tevreden. Ik zal tien keer aanbevelen!

    Joonho2019-06-30T00:00:00Z
  • Alles was goed van één tot tien. Ik denk dat je tot rust bent gekomen omdat je om me geeft en voor je zorgt. Als je een meeuw bij je in de buurt hebt, kun je hem weer gebruiken.

    Bongjin2019-06-29T00:00:00Z
  • Het landschap is erg goed, en ik geniet van spelen en rusten comfortabel.

    Min2019-06-23T00:00:00Z
  • Het was de beste ^^ Het wordt aanbevolen voor gezinnen die van rustige berg en rivier houden

    인회2019-06-09T00:00:00Z
  • Locatie, netheid, uitzicht en alles was perfect Ik wil de volgende keer weer gaan!

    Joonho2019-06-08T00:00:00Z
  • a. Het was goed omdat het mogelijk was om te waterskiën / sightseeing door de rivier naast de rivier doen. b. Het omringende landschap is uitstekend. c. De baas is aardig (hij was onder de indruk van de bloemzetting!) d. (Weber barbecue grill .. Ik ben de beste grill, maar als je het deksel sluit, kun je het eten zonder te roken.) e. Het warme water komt heel goed uit en de kamer is warm.

    Ky2019-05-19T00:00:00Z
  •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Guesthouse


    Geschikt voor

    4


    Slaapkamers

    1

    Gimsatgat-myeon, Yeongweol, Gangwon Provincie, Zuid-Korea

    강원도 영월에는 가깝게는 별마로천문대(예약필수), 장릉,청령포,선돌,고씨굴,동강.어라연 좀 멀게는 김삿갓유적지,한반도지형,법흥사, 요선정과 요선암 등이 있고 박물관도 많이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오셔서 영월의 추억을 담아가세요....
    영월역에서 걸어서 10분정도.... 영월터미널에서는 걸어서 15분정도....
    조용한 시골동네!!??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Woning


    Geschikt voor

    5


    Slaapkamers

    1

    Yeongwol-eup, Yeongwol-gu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Gehele woning1 bed
    소담
    Prijs:€52 per nacht
    103 recensies
    Superhost
    -작은소풍-은 강원도 영월 자연이 아름다운 곳에 있읍니다, 푸른하늘과 별,,,아름다운 자연속에 조용하고 한적한 휴식공간 입니다,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잠깐의 쉼이 필요하신 분들은 들려주세요, 물소리 새소리 벗하여 음악과독서를 즐길수 있는곳 주변으로는 강과산 우리의아름다운 옛길 외씨버선길이 있어 여유로이 산책을 즐기시기에도 아주 좋아요, 작은소풍은 저히가 생활하는 집과 커플룸 두채만이 있어 여유롭게 휴식할수 있는 공간입니다,,,
    객실및침구는 늘 청결하게 관리하고 있답니다, 숙소에는 원목침대,TV,에어컨,좌식쇼파,블루투스스피커,등이 준비되여 있으며 두분이 이용하시기에 아득하며 넒은 창이 있어 실내에서도 시원하고 멋진 전망을 즐기실수 있읍니다, 주방: 냉장고,전자렌지,전기압력밥솥,전기주전자,전기렌인지,원두커피,와인잔,와인따게,조리기구및식기류등이 모두 준비되여 있읍니다, 간단한 양념류(고춧가루,간장,설탕,소금,후추,다시다)등이 준비되여 있어요 오실때는 드실것만 준비해 오세요, 욕실: 비데,타올,드라이기,치약칫솔,샴푸린스,비누,바디샴푸,폼 샤워타올,클린징,등이 준비되여 있어요, 저히집은 모두 독채로 되여있으며 연인끼리 오붓하고 조용히 휴식할수 있는 공간 입니다,
    김삿갓계곡, 김삿갓생가, 내리계곡, 고씨동굴, 청령포, 어라연, 한반도지형,선암마을,별마로천문대, 영월서부시장,민속5일장도 (장날4~9일)구경하실수 있어요, 여러 박물관들이 주위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여름에는 래프팅과 남한강에서 낚시도 즐기실수 있읍니다, 40-50거리에 하이원스키장,정선장날,(2-7일)단양,주천,등이 있읍니다,
  • Blauwe hemel Blauwe berg duidelijke stroom. Wind, vogels Er is rust die de natuur kan geven. De faciliteit was klein maar schoon, privé en vriendelijk. Als ik wil rusten en de bergen en de lucht wil zien, zal ik ze weer vinden.

    Young Soo2019-06-09T00:00:00Z
  • Het is goed om het landschap te zien, het stromende water te horen, op zichzelf te genezen, laat me groente-groente gemakkelijk in de tuin eten, en het was in staat om meer comfortabel te rusten omdat het me er veel van gaf.

    Hyejin2019-06-08T00:00:00Z
  • Ik reisde met een 4-jarig kind, en reinheid was altijd mijn topprioriteit, maar er waren niet veel plaatsen die schoner waren dan hier. Late recensie Ik ging veel schone verhalen zien en het was veel beter dan verwacht. Ik was in staat om de nauwgezetheid en nauwgezetheid van de gastheer te voelen terwijl ik keek naar de kleine bomen en bloemen die zo mooi en netjes rond het huis waren gerangschikt, Ik denk echt niet dat het woord "genezing" zo ongemakkelijk is dat mijn familie ervan geniet en gelukkig rust - ik was in staat om kinderen en waterstralen aan de voorkant van de rivier te krijgen en te proberen te vissen. Het is zo'n plek om opnieuw te bezoeken als de dag is cool! HOT ★★★★★★★★★★

    Jihwan2019-05-06T00:00:00Z
  •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Houten huisje


    Geschikt voor

    2


    Slaapkamers

    1

    Gimsatgat-myeon, Yeongwol-gu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 에어비앤비 코리아 선정** " 강원도 수려한 풍광과 살아보고 싶은 집 " 에어비앤비 공식블로거 네이버 및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인터뷰와 취재, 광고에 출현한 예술인마을펜션입니다. 축하~~축하~~^^* ***강원도 평창 장암산에 위치한 가족과 휴식이라는 컨셉의 펜션입니다.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인위적으로 펜션 단지로 조성된 곳이 아니기에 사람들 북적대지 않고 조용히 산책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나라 유명한 조각가 이일호교수의 세컨하우스로 직접 설계하고 지은 집입니다. 넓은 데크와 소나무가 드리워진 실외수영장이 갖추어져있습니다.(7월 저녁에 바비큐파티와 캠프파이어가 가능합니다. 주변에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여름에는 야외수영장~ 가족 전용 데크가 있습니다. 바베큐, 캠프파이어, 전용그네가 있습니다. 가을에는 벽난로에서 둘러앉아 오손도손 행복한 시간 나누시기 좋으십니다. 벽난로~남자들의 로망이죠^^
    이 룸은 2인 커플 전용입니다 봄 가을 겨울에는 벽난로의 운치에 흠뻑 빠질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소나무드리워진 수영장에서 그늘에서 쉴수 있고 수영도 즐길 수 있습니다
    평창군에서 지원하여 예술인마을을 지정된 곳입니다. 영화감독, 화가, 조각가, 건축학교수 등 세컨하우스가 있고 실제로 사람을 만나기는 어렵습니다 ㅎㅎ
    Kamertype

    Privékamer


    Woningtype

    Villa


    Geschikt voor

    2


    Slaapkamers

    1

    Pyeongchang-eup, Pyeongchang-gu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자연 재료인 국내산 소나무, 잣나무, 편백나무와 국내산 황토로 만든 흙집이므로 각 채마다 구들을 놓아 참나무 장작으로 군불을 떼며, 방안에서 커다란 창으로 별이 보이는, 밤하늘 뷰가 멋진한국 전통 흙집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 단 하루만이라도 모든 걸 내려놓고 나 자신을 만나고 싶다면, 그래서 진정한 쉼을 누리고 싶다면, 자연을 품에 안은 황토흙집에서 마음의 고향을 얻어 가는 여행을 해보세요^^ 행복하세요^^ ★에어비앤비 표기상 어스하우스이며 침대대신 온돌과 이불을 제공합니다. ★계절에 따라 텃밭이용, 채소를 무료로 드리며 바베큐도 할 수 있습니다.
    강원도 영월군 서강 언덕위에 위치한 자연을 품에 안은 황토 흙집 입니다. 흙집은 각각 독채이며 국내산 참나무장작으로 황토 흙집 아궁이에 군불을 지펴드립니다^^ ★물소리방은 독채형으로 방과 주방이 같이 있는 원룸식입니다^^ ★손수 만든 강원도 시골 흙집이라, 외풍이 조금 있을 수 있으니 수면잠옷 등을 준비하시면 도움이 되십니다.
  • Beste plek om te barbecueën en gulle gastheer gaf ons zon gebakken sla en enkele andere verse groenten recht uit haar tuin. Het enige nadeel is de douche ... Ik hoop dat je een reispartner hebt die de douchekop vasthoudt tijdens het douchen.

    Nathan2019-07-10T00:00:00Z
  • Ik ben heel goed gaan rusten! Ik zal het opnieuw bezoeken in de winter!

    GunHee2019-07-09T00:00:00Z
  • Het is een hotel dat we boekten tijdens een reis met vriendin op Yeongwol. Allereerst is het uitzicht erg goed en de eigenaar is erg goed in verzorging. Als het weer goed is, denk ik dat het leuk zou zijn als ik kon ontspannen met mijn reismedewerker. En het huis is gemaakt van hout, maar het voelt alsof je in het Smurfdorp bent.

    성현2019-04-28T00:00:00Z
  • 19 april. Ik verbleef in het hotel voor 1 nacht toen ik met mijn vriendin naar Yeongwol reisde. Hoewel ik zag dat de lengte van de toegang tot het hotel smal was, werd het uitgebreid en was het gemakkelijk om binnen te gaan. Overal in het hotel is er een hart van de baas, zowel binnen als buiten. Het interieur en de voorgrond waren hetzelfde als de foto en ik kon ontspannen na een lange afwezigheid omdat ik ze hartelijk begroette. Als je je lichaam en geest op een rustige plek wilt ontspannen, bezoek dan alsjeblieft. Ik heb mijn hart gevuld met een zoete aardappel die ik je gaf tijdens het barbecueën en een bloem die ik maakte toen ik wegging. Bedankt.

    Inhwan2019-04-21T00:00:00Z
  • Het hostel is schoon en comfortabel met foto's. Het is het omringende landschap dat niet kan worden gefotografeerd. Locatie en landschap is goed. Ik zou graag terug willen komen als ik rust nodig heb.

    Joon Kyung2019-03-24T00:00:00Z
  •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Guesthouse


    Geschikt voor

    4


    Slaapkamers

    0

    Yeongwol-gun, 강원도, Zuid-Korea

    귀농 3년차 부부가 직접 셀프 리모델링한 작은집입니다. 농부들이 사는 작은 시골마을 안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좋은 풍경이나 멋진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스쳐가는 일정보다는 시골에서 잠시 '살아보는' 여정을 추천합니다. 바쁜 일과 복잡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지쳤을 때 일상에서 조금 빗겨나 혼자 조용히 때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그저 천천히 숨고르며 멍 때려보는 시골살이의 일상. 새소리에 일어나 뚝방길을 산책하고 자전거로 마을길을 달려 읍내에서 장을 보고 텃밭에서 난 채소로 한끼 식사를 요리하며 잠시나마 내 손으로 일군 일상의 소확행을 누려볼 수 있는 나만의 시골 방 한 칸, '칸' 호스트 집 바로 뒷 곁에 독채로 있는 공간으로 여자분 혼자 묵는 여행집으로도 추천드립니다.안전과 안락함 모두 좋습니다.(만화책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혼자가 싫다면 친한 친구나 연인과의 시골살이도 경험해 보세요. 여름이면 감자, 옥수수 삶아먹고 뒹굴거리다 개울에 나가 다슬기와 민물고기잡이 하고 가을이면 코스모스와 추수가 한 창인 들녁길, 뚝방길의 갈대 보며 산책하기 겨울이면 눈 덮힌 하얀 밭 보며 작은 난로 피워 놓고 따듯한 커피 한 잔... 다양한 시골살이를 충분히 느낄 수 있으려면 여유로운 시간 확보가 중요하다 생각되어 되도록 2박 이상의 일정을 권하고 싶습니다. 시골에서 며칠 살아볼까요?^^
    기본인원 1인으로 숙박비가 책정 되어있습니다. 2인부터 추가요금이 발생합니다. 예약시 인원 확인 부탁드려요. 대중교통 이용시 둔내와 횡성으로 픽업 신청 가능합니다. (픽업은 별도 1만원 추가 됩니다.)
    인근에 원주 치악산, 부곡계곡이 있고 당일 평창 여행 코스도 가능합니다.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Guesthouse


    Geschikt voor

    2


    Slaapkamers

    1

    Anheung-myeon, Hoengseo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하이원리조트 하이원스키장 강원랜드에서 10분거리 인터넷에 하이하늘펜션을 검색하세요 최대인원8인 독채형 가족형 펜션 입니다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하이원스키장에서 5km 위치한 가격 대비 및 시설 좋고 조용한 시골에 위치한 가족형 독채형 펜션입니다 콘도 이용이 어려운 분!!! 콘도보다 저렴하게 숙박을 원하시는 분!! 콘도에서 BBQ 파티 하고 싶은데 할 수가 없으신 분!! 콘도에서 음악을 틀면서 아무 눈치 없이 놀고 싶은 신분!!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하이원 하이 하늘펜션!! 하이원리조트(강원랜드 카지노)에서 자가로 진짜!!! 10분 거리(약 5km) 해!! 달!! 별!! 세 건물에는 모두들 스마트폰에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넣고 다니시기에 음악을 즐기시라고 최첨단 AV 오디오 완비 및 음향기기인 조명 완비 기본 가족단위 4인 기준! 주의 환경은 산과 냇가가 흐르는 운치 있는 조용한 시골마을!! 설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동네!! 낮에 창을 열면 수많은 나무를 볼 수 있고 밤에 창을 열면 셀 수도 없는 별을 볼 수 있는 곳!! 아침이면 새소리에 일어나고 밤이면 귀뚜라미 소리에 옛이야기를 들으면서 잘 수 있는 곳!! 개인 프라이버시가 확실히 보장되는 건물 구조! 옆 손님과는 절대 마주할 수 없는 건물 구조!! 인터넷에 하이하늘펜션 검색하시면 블로그가 나옵니다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하이원스키장 5km위치한 민둥산 10km위치함 주변 관광지 : 정암사, 영월동강, 정선5일장, 아우라지, 덕우리, 소금강, 가수리, 정선레일바이크, 화암동굴, 태백, 강원랜드, 하이원리조트, 하이원스키장, 민둥산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Pension (Zuid-Korea)


    Geschikt voor

    8


    Slaapkamers

    2

    정선군, 강원도, Zuid-Korea

    강원도 평창, 700미터 고도 위 쉼여행 최적지. 산과 구름, 몇 채의 민가와 고랭지 채소밭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진짜 시골 여행! 그러나 누군가에는 너무도 많은 것이 있는 곳!! 그림과 아날로그르 음악, 그리고 책이 있는 퀸사이즈룸 2개에 넓은 거실, 자연을 향해 열려 있는 넓은 테라스. 맑은 물과 공기, 밤하늘의 별과 고요가 있는 전원주택 독채!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면 한시간반만에 도착! *WELLI HILLI SKI Resort is a 20 minute drive. *토요일과 공휴일, 휴가철 4인이상 우선예약! *기본 셀프 입실. * 가장 가까운 스키장은 옛 성우리조트인 웰리힐리가 차로 20분 거리. 스키장 셔틀버스 이용 후 택시로 숙소 올 수 있음. *기차역은 평창역보다 둔내역 이용 후 택시로 이동. *겨울에는 거의 늘 하얀 눈 속에 갇혀 있는 산동네. 하지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거의 숙소 인근 주차장까지 자동차가 올라올 수 있도록 재설 작업합니다!!
    해발 700미터 고지 위의 집. 고요와 한적함, 맑은 공기, 별 많은 밤이 최대 자랑인 산 아래 첫 집입니다. 거의 아무 것도 없는 곳이므로 아무 것도 안 하기에도 좋은 곳, 그냥 뒁굴뒹굴 책 보고 엘피 음악 듣다가 낮잠 자기 좋은 곳. 주의하실 점 남들에게 좋다고 나에게도 좋은 곳은 아니라는 점. 일반 펜션과 다른 꾸미지 않은 산골의 자연이나 음악, 책, 그림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대 환영입니다! *하루 왔다갔다 하는 피곤한 여행이 아닌 진짜 휴식 같은 휴식 취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본 숙박료+청소가를 설정했습니다. 하루 머물고 가면 손해인 셈이죠. 심지어 2박 이상부터 특별 할인률이 적용되며 날이 길어질수록 할인률도 높아집니다. *겨울에는 눈이나 빙판 때문이 길이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특히 월동 장비 없는 2륜 자동차는 더욱 조심하셔야 하고 숙소까지 올라가기 어려운 상황이 되면 비네소골길 86-7번지 빈집 공터나 그 주변에 주차 하시고 호스트에게 픽업 요청 주셔야 합니다. 호스트의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300미터 가량 걸어 올라와야 합니다. 그 점 즐겁게 각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월동장비가 있으시면 미리 챙기시고, 숙소 도착 한 두 시간 전에 도로 사정을 호스트에게 문의하여 미리 체크해 주시면 더욱 좋겠지요. *된장 고추장 빼고 기본 양념(소금 설탕 간장 식용류 후추 정도)과 각종 주방 기구 구비되어 있습니다. 물론 수건(2인 기준 1박당 최소 2장 이상)이나 드라이기, 와인 오프너도 있구요. 거실과 테라스용 벽난로가 있으니 원하시는 분은 입실 전에 미리 장작(1박스 1만원) 신청해 주세요. 그리고 벽난로 장작 신청하신 분들에 한해 고구마나 밤 가져 오시면 구울 수 있다는 점! 해발 700미터 고지에서 나오는 마실 수 있는 청정지하수가 펑펑 나오는 곳이지만 원하시는 분은 생수 사오시구요! 장보기는 숙소 오시는 길에 안흥 하나로마트 등에서 미리 하세요. *3월부터 11월까지 실내에서의 고기 굽기 금지를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신 테라스(지붕과 벽 있고 장작 난로도 있습니다) 에서의 야외 바베큐 가능한데 원하시는 분은 2인용 바베큐세트(그릴통+집게+석쇠+숯+토치 등, 2인 기준 1만원)를 입실 전에 미리 주문하셔야 합니다! 테라스 벽난로 사용하실 분은 장작(1박스 1만원) 주문하셔야 합니다. 우천시를 위한 부루스투나 전기 그릴도 미리 신청해 주세요. *뚜벅이를 위한 안내 기차 타고 오시려면 횡성과 평창 사이 둔내 역까지 와서 숙소까지는 택시로 이동하셔야 합나다.기차보다 버스가 좋습니다.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면 한시간 반만에 마을 입구에 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의 픽업 원하시면 4시 이후에 도착하셔야 하고 픽업 가능한 지 미리 체크라셔야 합니다! 또한 장보기는 기차의 둔내 역 인근 하나로마트 이용하시거나 버스 타기 전 동서울 인근 마트에서 미리 하시길 권합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숙소 인근 마트는 과자와 라면 술담배 정도 살 수는 백운상회와 자동차로 10분 거리의 마을 마트뿐이니 참고하시구요. 마을산책과 백덕산 등산 외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은 거의 없고(식당도 마찬가지) 동서울발 버스 시간 잘 맞추면 마을 입구에서 그 버스 타고 평창읍이나 정선에 다녀올 수는 있습니다. 가실 때는 마을입구 작은 점포(백운상회)에서 손으로 끊어주는 차표 사서(현금구매만 가능 10500원) 다시 동서울로 가면 됩니다. 걸어서 내려가실 때 혹시 개들이 찻길까지 따라갈 수 있으니 반드시 호스트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This is a small rural town on the edge of Pyeongchang, the host city of the 2018 Winter Olympics. Mountains, fields, small town shops, almost nothing. There is an analogue shelter in the woods where you can relax. You can enjoy listening to analogue music in your own space with numerous vinyl records and cassette tapes. It is also home to many artworks and books, stars and calm, snowy winter scenery until March, nature sledding, highland mountains with highland vegetable gardens. The nearest supermarket is 5 minutes by car, and the nearest ski resort, wellihilli park, is 20 minutes away. It takes 50 minutes to Woljeongsa Temple or Baengnyong cave, and 1 hour to Alpensia. There is no direct transfer from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o our accommodation. Therefore, I recommend you to take a bus to Ungyo from Dongseoul Bus Terminal after you have traveled from Incheon Airport to Seoul. The bus arrives at the entrance of the village in an hour and a half. You can use the free pick-up service from the entrance to the village to the local grocery store and the hostel, and the other places to the farther away can go to our paid car which is available in half the taxi and taxi fare. Of course you can also use your rental car. And do you need any other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separately! *미식 여행 정보 횡성한우 전문점 중에는 둔내 한우피아, 하누성, 통나무집 추천합니다. 평창한우 드시고 싶으면 한우마을 면온점, 품위있게 진정 맛있는 오리고기를 즐길 수 있는 다키닥팜도 추천드려요! 메밀싹육회비빔밥이 압권인 봉평의 미가연, 줄 서야 할지도 모르는 정선의 회동집, 둔내의 자매칼국수, 평창읍 살구실막국수와 보리밥전문점 옹달샘 중국집 태화성, 송어의 집...사랑스러운 빵집 브레드메밀, 전원카페 이화에월백하고, 우리동네 보석 평창자생식물원에서 따뜻한 꽃차 한 잔도 좋을 겁니다^^ 평창에서 영월 가는 길의 주천묵집도 추천! *참 오고가며 들르기 좋은 원주가 은근 미식의 도시입니다. 저희 부부가 꼽는 최고의 막국수집 향교막국수, 원주 대표 식당 알탕전문점 까치둥지, 중국집 금룡 혹은 화미당, 보리밥 전문점 보릿고개(가성비 최고의 맛집), 봉화산설렁탕 추천합니다 *어린이는 물론 영유아(만 2세 미만)도 엑스트라 베드 준비에 필요하니 게스트 인원 체크에 포함시켜 주세요!
    잘 알려지지 않은 백덕산 등산로가 5분 거리에 있고 옛 성우리조트 웰리휠리파크는 20분 거리입니다. 계촌 초등학교 중학교 전교생이 전원 오케스타라 단원인 계초 클래식 마을 지척(횡성 한우 빼고 웬만한 건 다 있는 있는 마트 하늘마트 태광마트가 있답니다!) 이며 평창 5일장(5일, 10일) 둔내 5일장(5일, 10일) 은 각각 20~30분 거리입니다. 횡성장(1일 6일)은 오시는 길에 이용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안흥 하나로 마트는 15분 거리에 있고 둔내 하나로 마트는 20분 거리입니다. 새말 아이씨로 나오면 안흥 하나로 마트 이용하시고, 둔내 아이씨로 나오면 둔내하나로 마트 이용하세요. 횡성 한우 종류 많고 신선도 더 높은 안흥 하나로 마트입니다. ***참 원주 들러서 산 속에서 있는 뮤지엄 산(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둘러보시고 숙소로 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월요일은 휴관이니 참고하시고요. *주변 식당 오시는 길에 점심 먹을 만한 식당은 새말의 아이씨 나오자마 길 가에 있는 한우타운, 한우타운 뒤 막국수 괜찮고요. 안흥 안쪽 마을 강림순대국 집도 일부러 서울서 찾아가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괜찮습니다. 안흥 지나 있는 물안리 송어횟집에서 송어회랑 매운탕 포장해달라고 해서 게스트하우스에서 먹으면 더 운치 있고요. 둔내 아이씨로 나온다면 둔내막국수(매우 유명한 곳으로 만두와 만두국도 팝니다), 태기막국수 추천합니다. 오시는 길 반대편 방향에 있는 방림막국수는 허영만 식객에 소개된 곳이고 평창읍의 이조막국수도 괜찮습니다. 좀더 특별한 거 드시고 싶으면 방림 삼거리의 거기매운탕 추천합니다. *주변에 다녀오실 만한 곳: 죽기 전에 탐사해 볼 것을 권하는 백룡동굴과 동강 래프팅, 칠족령 트래킹 코스, 오대산 월정사가 한 시간도 안 되는 거리에 있습니다. 더 가까이(10분 거리) 1~2시간 코스로 산책하기 좋은 하늘마루 염소목장(입장료 2천원)이 있고 그 인근에 송어맨손잡이 체험어장 평창팜(1인 7천원)이 있습니다. 20분 거리에 있는 평창자생식물원은 2000평 규모로 오대산에 있는 한국자생식물원만큼 크지는 않지만 탸샤 튜더의 정원 같은 한 개인의 열정과 헌신을 느끼실 수 있답니다. 그보다 훨씬 크고 아기자기하게 볼 게 엄청 많을 뿐더러 카페나 식당 등 각종 편의 시설이 잘 되어 있는 봉평의 허브나라도 추천드립니다. 조금 멀리(1시간~1시간 30분) 오대산 월정사나 대관령 양떼목장, 삼양목장 다녀오시기에도 좋구요. 아차, 가볍게 트래킹하기 좋은 청태산 자연 휴양림은 불과 30분 거리에 있습니다. 정선도 멀지 않습니다. 저희 손님들 중에는 정선에 가서 레일바이크 타고 정선장에 들러 저녁 먹거리 준비해 오는 분들도 있더군요. 조금 더 멀리 가시는 분들은 강릉이나 주문진, 동해나 삼척에서 싱싱한 활어어와 해산물 공수해서 2시간 거리의 게스트하우스로 가져와서 드시는 분들도 있고요. 더군요. 대관령 양떼목장과 강릉을 묶어서 다녀오시는 방법도 있답니다. 다만 올림픽 도로 확장 공사 때문에 차가 막힐 수 있다는 점 감안하세요. ** 평창은 크고 작은 수많은 청정계곡을 품고 있습니다. 여름의 선물이죠! 20~30 거리에 레프팅할 수 있을 만큼 큰 계곡 3개가 있습니다. 뇌운 계곡, 원당 계곡, 금당 계곡. 그 보다 작지만 그늘이 있고 물이 아주 깨끗한 상류 계곡으로는 창수동 계곡 등 소소하게 작고 비밀스러운 계곡이 여럿 있고요. 진부쪽 막동계곡과 봉평 쪽 흥정계곡, 노동계곡, 미탄쪽 용수골 계곡은 물놀이 하기 좋은 계곡으로 제법 유명해서 피서철이면 사람들이 많이 찾지요. 그런 면에서 저는 비네소골이라는 저희 동네의 소규모 계곡과 청태산자연휴양림 안에 있는 있는 계곡(짧은 산림욕 트레킹 코스로도 좋아요!) 추천드립니다.
  • Het was een perfecte helende plek voor de natuur!

    Mirin2019-06-03T00:00:00Z
  • Dit is mijn tweede bezoek. Ik genees al heel lang.

    Kate2019-05-30T00:00:00Z
  • Je kunt een wandeling maken in het bos met je vrienden in de stream en je kunt luisteren naar lp's in de kamer. De slaapkamer was zeer comfortabel en schoon, dus het was goed om een goede nachtrust te nemen. Het landschap buiten het terras is zo mooi als je in de woonkamer zit. Als je je gedachten wilt organiseren, is het een goed idee om een rustig thuis alleen feest of een thuisfeest met je vrienden te hebben. Ik was blij dat ik twee dagen in de natuur kon doorbrengen met mijn puppyvrienden.

    혜림2019-05-22T00:00:00Z
  • Gangwon-do is een juweelachtige plek die ik vond tijdens het zoeken naar een plek om te verblijven. Het is allemaal natuurlijk, maar ik kan alleen genieten van de LP-versie (er zijn veel beroemde liedjes) CD-album DVD is zeer bevredigend en het ontbijt is fantastisch. Ik zou het graag willen uitbreiden voor morgen, ik zou het graag willen uitbreiden .. Ik zou de plaats als juweel in het bos verborgen aanraden!

    제민2019-05-20T00:00:00Z
  • Het was echt goed. Gewoon in het hostel blijven, Ik zal teruggaan ^ ^

    혜원2019-05-01T00:00:00Z
  • Ik keek er naar uit om veel foto's te zien. Ik ging naar workshops met bedrijfsmensen, het was leuk omdat het ruim en gezellig was. Er zijn zoveel boeken en lp's en het is een aanbevolen plek om lang op een afgelegen plek te verblijven. Dankzij de aantekeningen die je hier en daar schreef, kon ik het hostel comfortabel gebruiken. Ik ontmoette drie puppy's en één kat. Ze waren heel schattig en aardig. Het is een goede plek om rustig te genezen op een goede plek, en dankzij de gids van de gastheer, heb ik er hier en daar van genoten! Het wordt aanbevolen om in de buurt van het hemelse geitweide te gaan ~

    Jihye2019-04-30T00:00:00Z
  • Het is een goede plek om naar LP-muziek te luisteren.

    학현2019-04-29T00:00:00Z
  • Ik ga heel comfortabel rusten :) Bedankt

    Moonmu2019-04-23T00:00:00Z
  •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Huisje


    Geschikt voor

    6


    Slaapkamers

    2

    평창군, 강원도, Zuid-Korea

    작지만 부족함이 없는 숲속의 오두막(완전 독채!). 산 아래 더덕밭을 바라보며 멍 때리는 여유와 만화책을 끼고 뒹구는 퇴행적 즐거움, 손으로 고르고 플레이 시키는 아날로그적 음악 듣기의 물질적 풍요로움이 있는 곳. 주인장의 그림과 책, LP 컬렉션에 창 문 열고 노천욕, 아득한 다락방에서 별보기까지.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면 한시간반만에 도착! *산과 구름, 몇 채의 민가와 고랭지 채소밭 말고는 아무것도 없는 진짜 시골 여행! 그러나 누군가에는 너무도 많은 것이 있는 곳!! *겨울에는 거의 늘 하얀 눈 속에 갇혀 있는 산동네. 하지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거의 숙소 인근 주차장까지 자동차가 올라올 수 있도록 재설 작업합니다!! * 가장 가까운 스키장은 옛 성우리조트인 웰리힐리가 차로 20분 거리. 스키장 셔틀버스 이용 후 택시로 숙소 올 수도 있음. 기차역은 평창역보다 둔내역 이용 후 택시로 이동. *온돌침실 겸 주방 1, 욕실, 테라스 거실, 욕조, 다락방.
    산 아래 평화로운 시골 정경 속에서 연인 혹은 가족이 함께 휴식하며 조용히 음악 듣고 책 보고 사색하기엔 더욱 좋은 공간. 공기 좋고 물 좋고 고요 속에서 산책하고 밤이면 별보기 좋은 곳. 그리고 더불어 그림과 영화, 책, LP 음악 있는 곳. 해발 700미터 고지 위에 위치한 산골 마을이라 그것 말고는 거의 아무 것도 없는 곳. 포장도로도 있고 산 아래 주차장도 있지만 좀 험한 곳. *수용 인원은 4인까지이나 성인 4인이 함께 쓰기에는 확실히 좁고 다소 불편한 그야말로 오두막이라는 점 감안하고 예약하세요. 특히나 한 겨울에는 조금 춥다고 테라스 거실이나 다락방(모두 별도의 난방 장치가 있습니다)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 더더욱 작게 느껴질 겁니다!! *하루 왔다갔다 하는 피곤한 여행이 아닌 진짜 휴식 같은 휴식 취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본 숙박료+청소가를 설정했습니다. 하루 머물고 가면 손해인 셈이죠. 심지어 2박 이상부터 특별 할인률이 적용되며 날이 길어질수록 할인률도 높아집니다. *겨울에는 눈이나 빙판 때문이 길이 미끄러울 수 있습니다. 특히 월동 장비 없는 2륜 자동차는 더욱 조심하셔야 하고 숙소까지 올라가기 어려운 상황이 되면 비네소골길 86-7번지 빈집 공터나 그 주변에 주차 하시고 호스트에게 픽업 요청 주셔야 합니다. 호스트의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300미터 가량 걸어 올라와야 합니다. 그 점 즐겁게 각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월동장비가 있으시면 미리 챙기시고, 숙소 도착 한 두 시간 전에 도로 사정을 호스트에게 문의하여 미리 체크해 주시면 더욱 좋겠지요. *3월부터 11월까지 실내에서의 고기 굽기 금지를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대신 테라스에서의 야외 바베큐 가능한데 원하시는 분은 2인용 바베큐세트(그릴통+집게+석쇠+숯+토치 등, 2인 기준 1만원)를 입실 전에 미리 주문하셔야 합니다! 테라스 벽난로 사용하실 분은 장작(1박스 1만원) 주문하셔야 합니다. 우천시를 위한 부루스투나 전기 그릴도 미리 신청해 주세요. *된장 고추장 빼고 기본 양념(소금 설탕 간장 식용류 후추 정도)과 각종 주방 기구 구비되어 있습니다. 물론 수건(2인 기준 1박당 최소 2장 이상)이나 드라이기, 와인 오프너도 있구요. 거실과 테라스용 벽난로가 있으니 원하시는 분은 입실 전에 미리 장작(1박스 1만원) 신청해 주세요. 그리고 벽난로 장작 신청하신 분들에 한해 고구마나 밤 가져 오시면 구울 수 있다는 점! 해발 700미터 고지에서 나오는 마실 수 있는 청정지하수가 펑펑 나오는 곳이지만 원하시는 분은 생수 사오시구요! 장보기는 숙소 오시는 길에 안흥 하나로마트 등에서 미리 하세요. *뚜벅이를 위한 안내 기차 타고 오시려면 횡성과 평창 사이 둔내 역까지 와서 숙소까지는 택시로 이동하셔야 합나다.기차보다 버스가 좋습니다. 동서울터미널에서 운교행 버스 타면 한시간 반만에 마을 입구에 옵니다. 버스 정류장에서의 픽업 원하시면 4시 이후에 도착하셔야 하고 픽업 가능한 지 미리 체크라셔야 합니다! 또한 장보기는 기차의 둔내 역 인근 하나로마트 이용하시거나 버스 타기 전 동서울 인근 마트에서 미리 하시길 권합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숙소 인근 마트는 과자와 라면 술담배 정도 살 수는 백운상회와 자동차로 10분 거리의 마을 마트뿐이니 참고하시구요. 마을산책과 백덕산 등산 외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은 거의 없고(식당도 마찬가지) 동서울발 버스 시간 잘 맞추면 마을 입구에서 그 버스 타고 평창읍이나 정선에 다녀올 수는 있습니다. 가실 때는 마을입구 작은 점포(백운상회)에서 손으로 끊어주는 차표 사서(현금구매만 가능 10500원) 다시 동서울로 가면 됩니다. 걸어서 내려가실 때 혹시 개들이 찻길까지 따라갈 수 있으니 반드시 호스트에게 미리 알려주세요! *실내에 라디에이터와 전기요, 전기판넬 등이 깔려 있고 외부에는 아날로그 방식으로 군불을 넣는 아궁이가 있습니다. 한 편 여름에는 불 땔 필요 없고 황토에서 올라오는 냉기가 얼마나 신선하게 차가운지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 조리 시설 모두 갖추고 있고 소금 간장 기름 설탕 후추 등의 기본 양념도 있습니다. 물론 샤워 시설과 수건과 치약, 샴푸, 비누 등도 있고요. This is a small rural town on the edge of Pyeongchang, the host city of the 2018 Winter Olympics. Mountains, fields, small town shops, almost nothing. There is an analogue shelter in the woods where you can relax. You can enjoy listening to analogue music in your own space with numerous vinyl records and cassette tapes. It is also home to many artworks and books, stars and calm, snowy winter scenery until March, nature sledding, highland mountains with highland vegetable gardens. The nearest supermarket is 5 minutes by car, and the nearest ski resort, wellihilli park, is 20 minutes away. It takes 50 minutes to Woljeongsa Temple or Baengnyong cave, and 1 hour to Alpensia. There is no direct transfer from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o our accommodation. Therefore, I recommend you to take a bus to Ungyo from Dongseoul Bus Terminal after you have traveled from Incheon Airport to Seoul. The bus arrives at the entrance of the village in an hour and a half. You can use the free pick-up service from the entrance to the village to the local grocery store and the hostel, and the other places to the farther away can go to our paid car which is available in half the taxi and taxi fare. Of course you can also use your rental car. And do you need any other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separately! *미식 여행 정보 횡성한우 전문점 중에는 둔내 한우피아, 하누성, 통나무집 추천합니다. 평창한우 드시고 싶으면 한우마을 면온점, 품위있게 진정 맛있는 오리고기를 즐길 수 있는 다키닥팜도 추천드려요! 메밀싹육회비빔밥이 압권인 봉평의 미가연, 줄 서야 할지도 모르는 정선의 회동집, 둔내의 자매칼국수, 평창읍 살구실막국수와 보리밥전문점 옹달샘 중국집 태화성, 송어의 집...사랑스러운 빵집 브레드메밀, 전원카페 이화에월백하고, 우리동네 보석 평창자생식물원에서 따뜻한 꽃차 한 잔도 좋을 겁니다^^평창에서 영월 가는 길의 주천묵집도 추천! *참 오고가며 들르기 좋은 원주가 은근 미식의 도시입니다. 저희 부부가 꼽는 최고의 막국수집 향교막국수, 원주 대표 식당 알탕전문점 까치둥지, 중국집 금룡 혹은 화미당, 보리밥 전문점 보릿고개(가성비 최고의 맛집), 봉화산설렁탕 추천합니다 *어린이는 물론 영유아(만 2세 미만)도 엑스트라 베드 준비에 필요하니 게스트 인원 체크에 포함시켜 주세요! **마지막으로 주의하실 점! 눈이 많이 오는 겨울철엔 마을 입구에 차를 세워두고 호스트 차로 이동하거나 걸어서 올라갈 수도 있다는 점, 가능하면 즐겁게 각오해 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한파와 동파로 겨울철엔 테라스 욕조 사용이 안 될 수도 있다는 점도 알아두시고요.
    여기까지 오신김에 둘러볼만한 곳 추천드립니다. 먼저 평창 여행을 대표하는 여행지로 가장 먼저 월정사와 삼양목장 추천드리며 청태산자연휴양림(가볍게 트래킹 하기 좋은 곳이죠^^)이나 금당계곡 쪽으로 드라이브하다가 들러볼 수 있는 곳으로 봉평 허브나라(실내 볼거리가 많아 비 오는 날도 좋습니다!)도 추천합니다. 인근 맛집 둔내 자매칼국수(허름하지만 감동적인 맛)와 한우레스토랑 하누성(가격은 물론 분위기마저 좋은), 봉평 쪽으로는 메밀싹 육회비빔밥이 일품인 미가연 추천하구요. 전교생이 오케스트라 단원인 계촌초등학교 중심으로 한여름 밤의 클래식 축제를 여는 시골마을 계촌이 지척에 있습니다. 인근에 고원 산책하며 흑염소 먹이주기 체험이 가능한 하늘마루 염소목장도 있습니다. 거기서 수동을 따라 방림 쪽으로 넘어가면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는 평창자생식물원과 카페 달맞이가 있고 그 인근에 허영만 식객에 소개된 방림메밀막국수, 뇌운계곡 등도 있습니다. 뇌운계곡 지나 평창읍 쪽으로 가면 한 폭의 그림 같은 마을 응암리 매화마을, 그리고 그 반대편으로 평창 시내를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패러글라딩 활공장, 카페 이화에월백하고 가 같은 라인에 있습니다. 거기 갔다가 숙소로 돌아오시는 길에 평창 올림픽 시장과 그 옆 남매의 시랑스러운 빵집 브레드 메밀, 하나로마트 등 들러 장보기 하시면 좋을 것 같구요. 참, 평창읍 들어오기 직전에 있는 송어의 집(평창 최초의 송어양식장) 송어회 훌륭하구요!!! 정원도 포장도 예술^^ *평창읍에서 점심 드실 만한 가장 훌륭한 식당은 보리밥전문점 옹달샘과 태화성이라는 중식당 추천합니다. 조금 멀리 개인적으로 평창 제일의 보물이라고 생각하는 백룡동물 탐사 강추(9세 이상, 65세 이하)드리며 체력이 된다면 그 위 칠족령 트레킹도 좋을 겁니다. 가는 길 자체가 근사해서 그냥 드라이브 삼아 다녀오시기도 좋습니다! 정선도 50분 거리입니다. 정선 5일장(항시 여는 상설장도 괜찮아요) 장보고 밥먹고(추천 회동집 수수부꾸미와 녹두전이 최고 별미 등) 레일바이크 타러 가시거나 동강을 따라 드라이브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나다. 오시는 길에 황기족발이나 송어회 포장해 오셔도 좋구요. 영월의 각종 박물관(추천 인도미술박물관과 동강사진박물관)과 별마루천문대도 추천합니다. 그밖에 서울에서 오시거나 가시는 길에 원주 뮤지엄 산, 횡성 자작나무 미술관도 입장료가 비싸다는 흠에도 불구하고 한 번 가볼 만한 곳이라는 점! 아, 최근 개장해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출렁다리도 있네요. 거기까지 가셨다면 간현유원지를 대표하는 돈까스와 칼국수도 드셔 보시길...오며가며 새말 ic 인근 마을의 채림의 정원에서 식사하시는 것도 멋진 선택이 될 수 있으니 두루두루 참고하세요. *조금 더 멀리 가시는 분들은 강릉이나 주문진, 동해나 삼척에서 싱싱한 활어어와 해산물 공수해서 2시간 거리의 게스트하우스로 가져와서 드시는 분들도 있고요. 대관령 양떼목장과 강릉을 묶어서 다녀오시는 방법도 있답니다. **계곡 정보 20~30 거리에 레프팅할 수 있을 만큼 큰 계곡 2개가 있습니다. 뇌운 계곡, 금당 계곡. 그 보다 작지만 그늘이 있고 물이 아주 깨끗한 소소하게 작은 계곡이 원당, 하일, 창수동 계곡 등 여럿 있고요. 진부쪽 막동계곡과 봉평 쪽 흥정계곡, 노동계곡 물놀이 하기 좋은 계곡으로 제법 유명해서 피서철이면 사람들이 많이 찾지요. 하지만 유명한 곳은 어디든 사람이 많습니다. 때문에 저는 보다 오지에 있는 미탄의 용수골 계곡과 봉산천 계곡(평창 진부면과 정선군을 잇는 오지), 그냥 그늘애 쉬기 좋고 걷기 좋은 청태산자연휴양림 안의 작은 계곡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 Het was erg goed en het ontbijt was geweldig. 5 sterren

    Fernando2019-06-03T00:00:00Z
  • Het LP-huis in de bergen was letterlijk een romantische ruimte! De delicate aanraking van de gastheer is hier en daar te vinden en je zult in staat zijn om comfortabel te blijven. Je zult in staat zijn om met je favoriete honden te wandelen, de berglucht te drinken en denken dat ik ooit deze ruimte zal maken. Het was! Het wordt aanbevolen om het eens in alle opzichten te zien !!

    Jun Hak2019-05-29T00:00:00Z
  • Degenen die zwaar kunnen zijn, maar je hoeft niet een auto de locatie is ver weg, als je een auto hebt zult u niet een plek om te rusten en accommodatie zoals veel als dit de moeite waard te vinden. Er jakganim kan zien waar bijdragen 10 001 restaurants en bezienswaardigheden in de omgeving door middel van het tijdschrift ik heb echt genoten.

    Jae Hong2016-08-04T00:00:00Z
  • Ik schreeuwde als vijf mensen die verblijven twee nachten en drie dagen en drie kinderen. Conclusie was bevredigend. Net als het leven, het is een analoge muziek, dieren, het milieu ik vond. Na byeolmaro Observatory reizen terug laat op de avond zag er geweldig deze plek krab haetguyo fout sterren zag er beter uit. Eten bevordert ook hulryong gastheer vakmanschap. Who cares aan kinderen en perilla stoofpot in een schaal, en op smaak gebracht met kruiden is moeilijk proef ik elders. Dating is oké want het verschil in lengte slechts iets smaller te wonen. Ervaring niet vasthouden, omdat de kinderen bezig door dan zult ook willen om thuis te komen om zo weinig ruimte rust.

    Junee2016-07-30T00:00:00Z
  • Ik was op de top van de berg als een beschrijving die ligging op een berg. Kom me vinden voor ons te laten komen zonder twijfel meer de manier waarop ik was in staat om naar de juiste plaats. 11 1 4 dagen en 3 nachten voor het boek onder het genot van de frisse lucht Ik was in staat om te doen. Hij zei dat het luisteren naar muziek, het drinken van koffie, lezen, en luisteren naar het geluid van de wind jeonmal een goede plek om te rusten. Het was echt de beste prijs drie keer in de ochtend. Direct geteelde groenten, bijgerechten en soep, rijst vettig jwaljwal stromen. Ik wil weer naar buiten te gaan voor het ontbijt. In het drukke leven waren we in staat om echt te ontspannen. Ik wil stoppen door opnieuw wanneer je nodig hebt om te speculeren. Mijn vriend en hij had al gepland. ^^ Dank u.

    Nina2016-07-22T00:00:00Z
  • Het is eigenlijk gewoon een geweldige plek, Scherer Go! Itjani regenachtige dag te zitten in een kamer met een kopje koffie luisteren naar de LP was erg smaakvol en ontspannen tijd. Maar toch, er is een beetje van de zomer insecten 's nachts, maar ik heb niet veel over de binary te schrijven, ik heb een goede tijd door te brengen, dankzij de prijzen betreft de gastheer zeer vriendelijk whatnot zorg. De zomer is de tijd kkeutnagal denk eens meer gehoord worden!

    Kyujin2016-07-18T00:00:00Z
  • Voer het adres en ging op zoek naar de navigatie is niet moeilijk te vinden, zoals onderwezen ging. Ga gewoon naar het ongeval, in de struiken om te eten op de weg Anheung Anheung ik ook gestoomd brood te eten. Landelijke bergdal met niets, maar matig was drie dagen en twee nachten je niets nodig hebt. Ook de telefoon is zo echte vakantie sul lange dwaeseo SiO Helaas, telefoongesprekken, en de telefoon sul echtgenoot, Wi-Fi is ook doepnidaman. Het geven van yirang lag gras spelen in de tuin, terwijl het eten van ontbijt dwalen weer naar buiten komen overal gooi een paar gerechten die u kunt eten voor het diner ongeveer sul Dus het was als een reis naar huis ging naar het huis van mama's. De kookkunsten! Volgende keer wil ik om te gaan in de winter. Kaart wonder hoeveel gras is geweldig en het gras komt herhaaldelijk de Kara-Kitan blijkt uit deze figuur gestuurd naar de voordeur. Gelieve gastheer verschrikkelijk mooi, badkamer is een beetje klein, maar goed warm water, koud water en koud water om echt cool sul hield van haar man. Ik bedoel, als een punt hier en daar is zo'n plek. Krab eten van het ontbijt in de tuin, kijkt haar man een kopje rijst wijn is zo'n aangename plek.

    Hey2016-07-18T00:00:00Z
  • Het hield niet alleen schrijf dit zo laat in tien dagen tijd. Ik heb persoonlijk veel gehoord van het verlangen, wilt u uw eigen 'ziel te leren kennen. Ik lees de jakganim schreef dit boek direct uit de woning decoreren jakganim direct, of u denkt dat seolret gehoord prachtig leven. Was goed om het platteland te ervaren slechts een zeer korte tijd, in een rustige sfeer, het proeven van de LP boeken en muziek aan de kunsten en hazelnoot koffie en kat, vogelgeluiden, het kweken van groenten in de tuin en wilde planten te genieten, een van die bijeenkomst was een geschenk. Jakganim is zorgvuldig gegeven cares alle kanten brachten een heerlijke 2 dagen en 1 nacht tevreden. Ik wil weer terug te gaan, wil echt een plek vaak. Degenen die dit hostel besloten is waarschijnlijk een goed oog Zoals degenen die durven aan te houden aangezien ik niet zeggen, kom je een keer ging als wartaal naar mij en ik zal lof wordt gedragen. Ik hoorde het nieuws dat sommige paren brachten hun huwelijksreis hier in jakganim Facebook, en als we kunnen doen die ik heb gehoord van een paar Zou het niet leuk zijn om te denken dat.

    Boram2016-07-04T00:00:00Z
  •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Guesthouse


    Geschikt voor

    4


    Slaapkamers

    2

    평창군, 강원도, Zuid-Korea

    ** 에어비앤비코리아 선정 " 강원도 수려한 풍광과 살아보고 싶은 집 " 에어비앤비 광고팀 사전답사에 와~~감탄사 절로 난 공식블로거 네이버 및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출현한 예술인마을펜션입니다. 축하~~축하~~^^* **2018년 ( TV는 사랑은 싣고)에서 가수 전인권씨를 있게 했던 작고가 겸 조각가 이일호교수의 별장으로 직접 설계하고 지은 곳입니다~~ **넓은 가족전용 데크와 소나무가 드리워진 실외수영장과 룸에 벽난로가 있습니다. **저녁에 바비큐파티하시면서 맛과 여유를 즐길 수 있습니다. ***도심을 떠나 자연과 힐링하시기 좋은 한적한 곳입니다. 대자연이 그렇듯 그립지만 친숙하지 않는 낯선환경(벌레나 흙)이 조금은 당황하게도 하고, 또 해발700미터에 가까운 거리와 위치에 약간의 부담도 감수해야합니다. **이런사항을 꼭!!고려하셔서 예약해주세요^^ 위치와 환경은 사실 저희 펜션의 자랑이기까지 하거든요^^🤣😉 **휴가후 다음날 아침 벌써 그리워지는... 예술인마을펜션 호스트의 작은 외침 이쁘게 봐주시고 참고하셔서 예약하시면 더 좋으실거예요~~♡
    1층에는 전면 유리로 만들어져 자연의 풍광이 그림처럼 펼쳐져있습니다. 가족전용 데크를... 문만 열면 이용할수 있으며 바베큐를 즐기실수 있습니다. 봄 가을 겨울엔 벽난로앞에서 영화에서처럼 친밀함을 나눌수 있습니다~ 음식만 준비해오시면 조리하고 음식을 먹을수 있는 전자제품과 식기류 구비되어 있습니다~~ 1층에 2층으로 통하는 내부 계단이있으며 침실과 넓은 리빙룸이 2층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넓은 야외수영장은 7-8월 개장하며 한가롭게 수영을 즐길수 있습니다
    평창군에서 예술인마을로 지정한 곳입니다. 영화감독, 화가, 조각가, 건축학과 교수들의 세컨하우스가 있으며 사람을 보기는 힘듭니다 ㅎㅎ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Villa


    Geschikt voor

    4


    Slaapkamers

    1

    Pyeongchang-gu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영월 북면 삼방산 자락에 위치한 오지마을 입니다. 순수 흙으로만 쥔장이 직접 지은흙집으로 진정한 쉼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찿는 공간입니다.
    오지산골에 위치한 순수흙집 입니다. (티맵, 카카오맵 네비게이션에서 "쉼흙집" 치세요)
    영월군 북면 효자열녀 마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Ik was zo blij dat ik in de comfort van mijn familie bij de natuur kon zijn. Heel erg bedankt

    Tedd2017-10-22T00:00:00Z
  • Zeer mooie en rustige accommodatie

    혜숙2017-10-18T00:00:00Z
  • Het hotel is een plek waar u kunt ontspannen in de naam van een rustplaats. Het komt niet overeen met degenen die komen spelen. Mijn man en ik waren zeer goed behandeld, dus ik voelde me ontspannen en ontspannen, vooral in de ondol kamer.

    영록2017-10-07T00:00:00Z
  • In vergelijking met de introductie van het earth house op Airbnb, Ten eerste zijn de eigenaren niet de landgenoten Een stijlvol en modieus paar dat in een vreemd land woont Ten tweede, geen oud huisje Schoon, comfortabel, Een wetenschappelijk aards punt Het is veel schoner dan op de foto. Het is in diepe bergen, de lucht is nabij. Wolk, maan, ster Wanneer u een barbecue aanvraagt De meestergod brandt direct aan de boom. Maak natuurlijke houtskool Groenten, was, grill, Kimchi ... Heb je het ons niet gegeven? Ik heb een vuurtje in de kamer. De bodem van de vloer is in beweging. Warmte is al lang voorbij. In mijn persoonlijke mening, In plaats van de drank in te schenken Het lijkt een goede plek om te ontspannen. 'S Avonds het houtskoolvuur, de maan en de ster Geniet alsjeblieft van de lichte drank en romantiek, ik zou je aanraden vrienden te worden met de drakendraak en kreeft in de kreek bij het hotel. Kom te goed rusten Een persoon die weer aan het einde van het jaar boekte Ik zie je aan het einde van het jaar.

    Uijoon2017-08-13T00:00:00Z
  • Het is goed om beroemde plaatsen te zien die druk zijn, maar soms lijken deze plaatsen in orde te zijn. Het was leuk om het echt te horen. Owl zeuren - Cricket geluid - Ik weet niet wat de naam klinkt - Regenachtig geluid - Kip huilt enz. Ik denk het niet, maar alles is aanwezig. Als je echter veel dingen verpakt, zul je walgen! heh

    Seung-Hyun2017-07-02T00:00:00Z
  • Ik had rust en vrije tijd nodig, dus ik was in staat om te ontspannen en te genieten van de vrije tijd door het langzame leven, en zelfs opgewarmd tot het hart warm gegeven door het echtpaar. Het wordt ten zeerste aanbevolen dat ik deze winter opnieuw zal bezoeken! Je lichaam en je lichaam zullen warm zijn en je zult terug kunnen komen :) Het is een rustige en vredige plek om te verblijven. En ik denk dat dit de beste plek is voor buitenlanders om te genieten van het Koreaanse platteland en een soort Koreaanse liefde of vriendelijkheid van het gastkoppel te voelen. :)

    Eunji2017-05-07T00:00:00Z
  • Het was een plek waar ik een pauze wilde nemen van het complexe dagelijkse leven. De zon en het landschap dat binnenkomt door de grote ramen heen en weer, hebben me op mijn gemak gesteld. Het was een geweldige plek om te ontspannen en echt tot rust te komen. De kamer was erg schoon en de sanitaire voorzieningen waren goed uitgerust, en de faciliteiten waren goed uitgerust om alles aan te pakken, inclusief eenvoudige kruiden, thee en toiletartikelen. 'S Avonds sprak ik met mijn man en vrouw voor een barbecue en ik was zo blij dat ik zonder extra kosten brandhout kon bakken en mijn eigen vlees kon koken. Zelfs na het eten van vlees lijkt het alsof de nacht met brandhout is doorgebracht. Bedankt dat je zo aardig en goed bent. Ik denk dat ik er vaak zal bezoeken als een oase van moe stadsleven.

    Soomin2017-01-18T00:00:00Z
  •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Guesthouse


    Geschikt voor

    4


    Slaapkamers

    0

    Buk-myeon, Yeongwol-gu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더블루하우스>는 강원도 영월 동강이 보이는 곳에 있는 예쁜 펜션입니다. 동강래프팅이 시작되는 마을에 위치해 있으며 프로방스 엔틱객실로 아름다운 동강의 자연경관과 함께 조용히 휴식하실 수 있는 곳입니다.
    Kamertype

    Privékamer


    Woningtype

    Pension (Zuid-Korea)


    Geschikt voor

    2


    Slaapkamers

    0

    Yeongwol-eup, Yeongwol-gu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강원도 평창 장암산에 위치한 가족과 휴식이라는 컨셉의 펜션입니다.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인위적으로 펜션 단지로 조성된 곳이 아니기에 사람들 북적대지 않고 조용히 산책하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나라 유명한 조각가 이일호교수의 세컨하우스로 직접 설계하고 지은 집입니다. 소나무가 드리워진 실외수영장이 갖추어져있습니다. 저녁에는 한가롭게 가족전용 바비큐파티와 캠프파이어를 하면서 맛과 여우를 즐길 수 있습니다.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근처에 있습니다. 주변에 볼거리와 먹거리 체험할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3층 전용 넓은테라스가 있습니다. 와~우 탄성이 절로 나오는 아름다운 자연이 사방에 펼쳐져있습니다. **숯불바비큐파티 15000원입니다~ 가을에는 벽난로로 난방을 합니다.~ 남자들의 로망이죠^^
    3층 숨통이 확 트이는 테라스에서 벤치에 앉아 여유를 즐길 수 있고 밤에는 가족과 함께 숯불바베큐를 만찬을 즐길 수 있습니다^^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Villa


    Geschikt voor

    3


    Slaapkamers

    1

    Pyeongchang-gu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트리하우스는 우리 가족이 10년 넘게 살던 집입니다 :D 봄, 여름, 가을 이면 앞 뒤로 나무가 무성하게 자라 숲속에서 캠핑하고 있는 느낌이 드는 화이트톤의 사랑이 넘치는 집이에요. 이 집의 가장 큰 장점은 ‘위치’ 입니다. 버스정류장은 걸어서 5분거리, 영월 읍내(서부시장)과 동강사진박물관 걸어서 10분거리 장릉은 걸어서 25분 거리 롯데마트 걸어서 5분 거리 장릉(단종왕)/스포츠파크/물물이골/톱밥숲길도 걸어서 15분 안에 갈 수 있어요! 시내 중심가와 접근성이 매우 좋아 뚜벅이 여행자에게도 적극 추천드리는 집입니다. 또한 집 한채 전체를 빌려드리기 때문에 6명의 침구시설과 식기도구들도 준비되어있습니다. 숲속의 좋은 기분이 드는 트리하우스에서 머물러 보세요 :-)
    화이트톤의 모던한 인테리어 은은한 조명 포근한 극세사 침구류 식기류 구비 간단한 요리 가능 (전자레인지, 가스레인지) 에어컨 구비 주차가능
    장릉, 청령포, 금강정(시설좋은탁구장있음), 선돌, 라디오박물관, 한반도지형, 동강(레프팅), 별마로천문대, 봉래산(페러글라이딩), 하이원, 강원랜드 등 주변관광명소를 가기에 지리적으로 최적의 자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Condo


    Geschikt voor

    6


    Slaapkamers

    3

    영월군, 강원도, Zuid-Korea

    예약 및 문의전화 : 033-375-6800 에코빌리지는 휴식,사람,햇살,친환경 체험이 어울려 있는 공간으로 탄소배출을 줄이는 체류형 체험을 통해 휴식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유스호스텔입니다. 총 18개 객실로 이루어져 있고, 자연으로부터 오는 힘을 체험하는 탄소배출 제로하우스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3대 특징 - 국내 유일의 체류형 친환경 체험교육시설(유스호스텔) - 화석연료 사용을 최대한 억제한 패시브 하우스 - 비움과 채움의 가치 있는 휴식을 제공하는 '휴식의 교실' * 시설개요 - 숙박동 (18개 객실) 포함 지상2층, 지하 1층 - 깔끔한 맛 카페테리아 (아침, 점심 가능) * 연계시설 및 주변명소 - 동강생태공원 내 생태정보센터, 곤충박물관, 산책로 등 - 영월 10경으로 꼽히는 어라연, 별마로천문대 - 동강래프팅 출발지 - 동강시스타 골프장 (퍼블릭)
    ‘에코빌리지’는 동강과 곤충의 테마파크, 동강생태공원을 품고 있습니다. 에코빌리지에서 걸어서 5분이면,국내최대규모 중 하나인 곤충박물관과 동강생태환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동강생태정보센터에 갈수 있습니다. 사철내내 수백마리 나비의 날개짓이 장관인 비바리움, 증강현실(VR)을 활용한 곤충생태체험은 에코빌리지와 바로 연결되어 언제나 즐길 수 있습니다. ‘영월 10경’은 영월을 대표하는 명승지입니다. 이외에도 영월에는 27곳의 박물관과 전시관이 관람객들을 기다리고 있으며, 동강 래프팅은 짜릿한 모험과 스릴을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영월읍 중앙로의 ‘이야기가 있어 걷고 싶은 거리, 요리골목’에서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Kamertype

    Privékamer


    Woningtype

    Hostel


    Geschikt voor

    2


    Slaapkamers

    1

    Yeongwol-eup, Yeongwol-gu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이제 막 새로 오픈한 Lp and Book stay 평창의 새 숙소! 침실 발코니 창이 커서 침대에 누워 설원 위로 떠오르는 해돋이와 밤하늘의 별보기가 가능해요^^! 내 취향대로 고른 레코드판을 턴테이블 위에 올리는 즐거음을 만끽할 수 있고, 머리맡 서가와 함께 하는 북스테이, 호스트가 직접 블렌딩한 커피를 핸드드립으로 즐기기, 해발 700미터의 맑은 공기와 설국이 따로 없는 하얀 눈의 고장에서 느끼는 겨울 정취!! 그리고 도시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나만의 낭만과 고요가 있는 곳!
    별이 보이는 거실과 침실, TV는 물론 책과 음반(테이프, 레코드, CD), 냉장고와 전기레인지가 구비된 요리하기 좋은 주방 등을 갖추고 있는 산 아래 별장형 전원주택 독채입니다. 보다 자세하게는 된장 고추장 참기름 빼고 기본 양념(소금 설탕 간장 식용류 후추 정도)과 각종 주방 기구 구비되어 있습니다. 물론 수건(2인 기준 1박당 최소 2장 이상)이나 드라이기, 와인 오프너도 있구요. 벽난로는 없고 바베큐 시설은 있지만 숯과 석쇠 2인 기준 1만원짜리를 당일 입실 전에 신청하셔야 합니다. 해발 700미터 고지에서 나오는 마실 수 있는 청정지하수가 펑펑 나오는 곳이지만 원하시는 분은 생수 사오시구요! 장보기는 숙소 오시는 길에 안흥 하나로마트 등에서 미리 하세요.
    한때 스키장이 생긴다는 헛소문이 있었을 정도로 풍광 좋은 해발 700미터 고원지대에 위치해 있습니다. 평창이긴 한데 원주와 횡성에서 가까운 평창이라 용평보다 접근성이 좋습니다. 횡성이나 정선(버스로 접근 가능), 영월을 함께 여행하기도 좋구요. 전교생이 오케스트라 단원인 계촌초등학교 중심으로 한여름 밤의 클래식 축제를 여는 시골마을 계촌이 지척에 있고 찐빵의 고장 안흥도 바로 옆에 있고요. 스키장 웰리힐리는 숙소에서 20분 거리에 있습니다. 계촌 인근에 고원 산책하며 흑염소 먹이주기 체험이 가능한 하늘마루 염소목장(동절기 도로 상황 체크 요망!)도 있고 코지힐이라는 가벼운 브런치 가능한 카페와 화이트 크로우(금토일만 영업)라는 수제 맥주집도 제법 근사합니다. 거기서 수동을 따라 방림 쪽으로 넘어가면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아끼는 우리 동네 보석 평창자생식물원(방림면 소재, 동절기엔 꽃이 거의 없고 도로 상황 체크 요망 010-3362-0155)과 식물원 안의 카페 달맞이가 있고 그 인근에 허영만 식객에 소개된 방림메밀막국수(저희는 요즘 평창읍의 살구실 막국수를 더 좋아합니다!!), 뇌운계곡 등도 있습니다. 좀 더 멀리 평창 여행을 대표하는 여행지로 한 시간 거리의 월정사와 봉평 허브나라(비오는 날이나 겨울에도 실내 볼거리가 많아 좋습니다!), 인근의 무이예술관, 봉평작은콧등미술관도 추천합니다. 허브나라에도 레스토랑이 있지만 주변 식당 중에는 메밀싹 육회비빔밥이 일품인 미가연 추천합니다. *삼양목장과 하늘목장, 양떼목장도 거기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조금 멀리 개인적으로 평창 제일의 보물이라고 생각하는 백룡동물 탐사 강추(관광 아니고 진짜 탐사 수전! 9세 이상, 65세 이하만 가능, 예약 필수!)드리며 체력이 된다면 그 위 칠족령 트레킹도 좋을 겁니다. 가는 길 자체가 근사해서 그냥 드라이브 삼아 다녀오시기도 좋습니다! **여름 겨울 모두 좋은 최고의 엑티비티로 백룡동굴 탐사 추천합니다.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장담합니다!! 예약 필수!! 숙소에서 백룡 동굴 쪽으로 가는 중간에 위치한 뇌운계곡과 평창읍 외곽에 위치한 한 폭의 그림 같은 마을 응암리 매화마을, 그리고 평창읍 중앙에 위치한 평창올림픽시장과 그 옆의 남매의 사랑스러운 빵집 브레드 메밀, 하나로마트 등 들러 장보기 좋고 거기서 가까운 마을에 평창 바위공원과 카페 이화에월백하고, 아웃도어레스토랑 풍경, 송어의 집(평창 최초의 송어양식장) 등이 약간의 간격을 두고 모여 있으니 산보삼아 다녀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평창읍에서 점심 드실 만한 가장 훌륭한 식당은 보리밥전문점 옹달샘과 태화성이라는 중식당 추천합니다. 정선도 1시간 거리입니다. 정선 5일장(항시 여는 상설장도 괜찮아서 언제든 오케이) 장보고 밥먹고(추천 정선 최고의 식당 회동집!! 추천 녹두전) 레일바이크 타러 가시거나 동강을 따라 드라이브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나다. 오시는 길에 황기족발이나 송어회 포장해 오셔도 좋구요. 평창읍에서 조금 더 가면 영월입니다. 영월의 한반도지형 마을과 선돌 관광지,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장릉도 추천합니다. 영월의 각종 박물관(추천 인도미술박물관과 동강사진박물관!!, 조선민화박물관)과 별마루천문대도 멀지 않습니다. 추천 식당은 한적한 농촌마을에 위치한 농가맛집 주찬묵집과 산속의 친구(예약필수 033 3725 5177)!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스키장 웰리힐리(둔내)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둔내 맛집 자매칼국수(허름하지만 감동적인 맛)와 한우레스토랑 하누성(가격은 물론 분위기마저 좋은) 웰리반점 추천합니다. 봉평 쪽 스키장 휘닉스 파크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평창한우마을 면온점, 격이 다른 오리 로스를 품위있게 즐길 수 있는 다키닥팜 추천하구요. 다키닥팜까지 가셨다면 금당계곡따라 펼쳐지는 풍광도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밖에 서울에서 오시거나 가시는 길에 원주 뮤지엄 산, 횡성 자작나무 미술관도 입장료가 비싸다는 흠에도 불구하고 한 번 가볼 만한 곳이라는 점! 아, 그 유명한 출렁다리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구룡사(절 그 자체보다 가는 여정! 사계절 다 좋은 걷기 여행 코스로 추천)가 더 멋진 선택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원주 시내에서는 보리밥전문점 보릿고개, 중식당 금륭, 향교막국수, 알탕전문점 까치둥지(대체로 줄이 너무 길어요!), 목원떡갈비가 저희가 종종 이용하는 진짜 맛집들입니다. 오며가며 새말 ic 인근 마을의 박현자네더덕과 채림의 정원(예약 필수)에서 식사하시는 것도 멋진 선택이 될 수 있으니 두루두루 참고하세요.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Huisje


    Geschikt voor

    4


    Slaapkamers

    1

    Bangrim-myeon, Pyeongchang-gu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강원랜드 카지노와 하이원스키장과 가까운 산과 냇가에 둘러쌓인 넓고 깨끗하고 조용한 신축아파트(25평)입니다. 내 집처럼 깨끗하게 소중하게 편안하게 자유롭게 사용하시면 됩니다. 단지 앞 기찻길주변에 한우고기집, 황태전문점, 이마트 편의점이 있고, 숙소 바로 앞에 편의점(세븐일레븐)이 있습니다.(숙소 바로 앞 편의점은 보통 열두시쯤 문을 닫는점 참고해주세요) 아파트 단지 내에는 놀이터, 작은 공원이 있으며 어르신동반 가족여행, 친구들과의 여행과 같은 단체여행에 추천드리며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안식처를 제공합니다.
    거실(1) 주방(1) 욕실(2) 베란다(1) 다용도실(2) 비상구실(1) 침실(1)-퀸침대 침실(2)-라텍스매트와요 거실-tv/거실장/좌식식탁/쇼파/카페트/장스탠드/옷걸이/빨래바구니 주방-정수기/3-4인용 식탁/전자레인지/오븐/가스레인지/냉장고/전기밥솥/전기포트/냄비류/후라이팬/조리비품 및 양념류/식기류 및 집기 욕실1-욕조/샤워커튼/드라이기/고데기/샴푸린스/바디워시/클렌징폼/로션/화장솜 및 면봉/치약/빗 욕실2-비데/드라이기/샴푸/바디워시/클렌징폼/치약/화장솜 및 면봉/빗 침실1-퀸(2인)침대/요와이불 침실2-온돌/요와이불 침실3-온돌/요와이불 베란다(침대룸옆)-건조대(리모컨은 침대선반에 있습니다) 다용도실1(주방옆)-세탁기/분리수거함/휴지통/음식물쓰레기통 다용도실2(현관문좌측)-게스트 짐보관 수납장 위에 기재되어있지 않은 비상구실, 창고, 수납장 물품은 호스트의 개인물품으로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옛 탄광촌이였던 이 지역은 아직도 탄광의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있는 역사깊은 곳입니다. 지금은 함백산이나 민둥산에 별을 보러 오시거나 카지노와 스키장, 워터파크 등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이 곳은 겨울에 눈이 많이 오고 여름에는 모기가 없을 정도로 시원한 동네라 겨울에는 따뜻한 외투 여벌로 더 챙겨오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함백산 만항재는 사계절내내 너무 아름답고 특히 겨울과 가을에는 꼭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구름한 점없는 밤에는 별자리들이 너무 예쁩니다☆ 만항재 가는 길에서는 만항백숙마을에서 한 끼 하셔도 좋습니다. 남면에 민둥산 억새풀도 가볍게 등반하기 좋고 특히 가을에 멋진 장관으로 유명하답니다. 그 외 관광지로는 강원랜드카지노, 하이원스키장/워터파크, 사북석탄역사체험관 및 석탄유물종합전시관, 삼탄아트마인, 정암사, 뿌리관, 도사곡휴양림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여유가 있으시면 바람의 언덕, 용연동굴, 하이원추추파크, 태백고생대박물관, 태백석탄박물관도 방문하시기 좋습니다. 대표적인 지역의 먹거리 중에는 연탄고기, 한우, 곤드레돌솥밥, 물닭갈비, 막국수 등이 있습니다.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Appartement


    Geschikt voor

    7


    Slaapkamers

    3

    Gohan-eup, Jeongseo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Please leave your heart here in the day when you were sorry that you passed through the meaningless city in a dusty city. I would like you to spend a happy holiday in our hostel with a group of people who love looking at the birds of the morning and the stars in the night sky in a comfortable, quiet rural village.
    ★ BBQ: 40,000 won for 2 persons, 80000 won for 5 persons, 10000 won for additional persons - Bacon, sausage, mushrooms, pampas vegetables, hot pepper paste, rice, the next day breakfast ★ 101 has a sink and a refrigerator, so you can enjoy drinks and fruits. The bed has a king-size bed and a thick mat, so you will not feel uncomfortable when you sleep. ★ 102 has a super single bed and a mattress bedding. ★ Both houses have sofas and tables so you can watch TV or have a simple tea time.
    ★ There are rafting and paragliding which are famous in Yeongwol. (There are rafting, please tell us if you want.) Other famous tourist attractions are Cheongsappo, Seonam Village, Astronomical Observatory, Gosi Cave, Yeongwol Mausoleum and Seondol. Leave plenty of memories and lots of pictures here, nice scenery, good water and good air.
  • Het is echt een goede plek om te verblijven in Yeongwol, dus als je je zorgen maakt over het verblijf in Yongwol, moet je het zelf gaan ervaren. Het is perfect voor jou, met een genereuze en warme baas, verfijnd interieur, schone lucht en een redelijke prijs. Ik blijf hier als ik iets kan doen in de toekomst.

    경진2018-07-25T00:00:00Z
  •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Pension (Zuid-Korea)


    Geschikt voor

    4


    Slaapkamers

    1

    Yeongwol-gu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저희 강림사랑채는 뒤로는 소나무숲 계곡이 흐르고 바로 앞으로는 주천강이 흐르는 위치에 있으며, 해님채와 달림채 두개의 독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앞의 넓은 마당에서는 바베큐와 베드민턴등 간단한 레포츠가 가능하고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이동식 수영장이 설치 되어 있습니다. 소나무 그늘 아래 편히 쉴수 있는 해먹이 설치되어 있고 주천강에서는 낚시와 올갱이 잡기 등이 가능합니다.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Guesthouse


    Geschikt voor

    4


    Slaapkamers

    1

    Gangrim-myeon, Hoengseong-gu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주위가 산으로 둘러쌓여 있고, 도보로 오분거리에 주천강이 있습니다. 주천강에서는 다슬기잡이와 낚시가 가능합니다. 또, 가족단위로 놀 수 있는 계곡이 차로 10분거리에 있으며, 하늘이 맑아 별이 잘 보입니다. 2017년 2월, 귀촌 목적으로 완공되었고 공기 좋고 조용하고, 전망이좋습니다. 귀촌생각이 있으시거나 공기 좋은 곳에서 쉬다가실 분들에게 적합한 숙소입니다 :) 저희가 사는 집과 숙소가 분리되어있는 독채형태입니다. 잠금장치가 되어있고, 화장실,부엌 모두 따로 사용합니다. 지은지 얼마되지 않아 매우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주소: 강원도 횡성군 강림면 월현리에 위치해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yFm3nTNZHmeju9zesopftg
    주위가 산으로 둘러쌓여 있고, 도보로 오분거리에 주천강이 있습니다. 주천강에서는 다슬기잡이와 낚시가 가능합니다. 또, 가족단위로 놀 수 있는 계곡이 차로 10분거리에 있으며, 하늘이 맑아 별보러 오시기에도 좋습니다^^ 2017년 2월, 귀촌 목적으로 완공되었고 공기 좋고 조용하고, 전망이좋습니다. 귀촌생각이 있으시거나 공기 좋은 곳에서 쉬다가실 분들에게 적합한 숙소입니다 :) 저희가 사는 집과 숙소가 분리되어있는 독채형태입니다. 잠금장치가 되어있고, 화장실,부엌 모두 따로 사용합니다. 지은지 얼마되지 않아 매우 깨끗하고 깔끔합니다. 귀촌후에 평생 살집으로 지은 집이라 귀촌생각 있으신 분들이 장기로 머물다 가시기에도 좋고, 공부하시는 분들이 속세를 떠나 공부하러 오시기에도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소: 강 원도 횡성군 강림면 월현리에 위치해있습니다^^
    주천강, 천문대, 15분거리 계곡, 바베큐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Gastsuite


    Geschikt voor

    6


    Slaapkamers

    1

    Gangrim-myeon, Hoengseo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가끔 가는 별장입니다. 작지만 최고급 자제로 시공해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합니다. 예전에 비오는 날 캠핑을 갔다가 젖은 텐트를 접고 말리는 과정에서 자괴감을 느껴 제 개인 캠핑장을 만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은 지 2년 되었으며 깨끗합니다. 다만 아이들 장난감과 작은 짐들이 있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산골짜기에 지은 집이라 마지막 500미터 가량이 경사가 심하고 중간산림청 땅이 일부 있는데 비포장길입니다. 한겨울에는 눈이 쌓이면 4륜구동 차량만 올라갈 수 있으며 4륜차량이 없으시면 아래 공터에 주차를 하시고 도보로 15분정도 걸어올라오셔야 하는데 경치가 기가 막힙니다. 걷는 거 싫어하시고 4륜차량도 없으신 분들은 미리만 요청하신다면 제 차량으로 이동해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개인캠핑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토캠핑장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이 제격입니다. 지인들끼리 모여서 마당에 텐트도 치고 씻는 건 집 안에서 따뜻하게 씻으시고 텐트가 불편하신 분들은 따뜻한 집안에서 주무시면 됩니다.
    와 보시면 지명이 무릉도원면인 이유를 아실거에요. 공기가 다릅니다. 경치도 물론 좋구요!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Guesthouse


    Geschikt voor

    4


    Slaapkamers

    0

    Suju-myeon, Yeongwol-gun, Gangwon Provincie, Zuid-Korea

    Please leave your heart here in the day when you were sorry that you passed through the meaningless city in a dusty city. I would like you to spend a happy holiday in our hostel with a group of people who love looking at the birds of the morning and the stars in the night sky in a comfortable, quiet rural village.
    ★ BBQ: 40,000 won for 2 persons, 80000 won for 5 persons, 10000 won for additional persons - Bacon, sausage, mushrooms, pampas vegetables, hot pepper paste, rice, the next day breakfast ★ 101 has a sink and a refrigerator, so you can enjoy drinks and fruits. The bed has a king-size bed and a thick mat, so you will not feel uncomfortable when you sleep. ★ 102 has a super single bed and a mattress bedding. ★ Both houses have sofas and tables so you can watch TV or have a simple tea time.
    ★ There are rafting and paragliding which are famous in Yeongwol. (There are rafting, please tell us if you want.) Other famous tourist attractions are Cheongsappo, Seonam Village, Astronomical Observatory, Gosi Cave, Yeongwol Mausoleum and Seondol. Leave plenty of memories and lots of pictures here, nice scenery, good water and good air.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Pension (Zuid-Korea)


    Geschikt voor

    5


    Slaapkamers

    1

    Yeongwol-eup, Yeongweol, Gangwon Provincie, Zuid-Korea

    영월의 스테이하우스는 커플들이 프리이빗하게 쉬기 좋은 객실입니다. 창밖으로 들리는 계곡물소리와 지저귀는 새소리 그리고 맑은 공기는 도시에서 지친 마음에 휴식을 주며 매일 청결하게 관리하는 침구는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합니다. 김삿갓계곡의 외씨버선길과 가깝고 숙소 바로 앞에는 아름다운 계곡이 흐르고 있습니다. 객실에서는 빔 프로젝터로 보다 실감나고 편안하게 영화를 감상하실 수 있으며, 해질녘에는 아름다운 정원의 해먹에 누워 자연속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매일매일 침구를 세탁하여 항상 청결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객실 내에서 무료 Wifi를 사용하실 수 있으며, 올레 케이블 티비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김삿갓계곡은 아름다운 기암절벽과 깨끗한 수질로 유명하며 주변에는 여러 야생화와 맑은 공기를 만들어주는 나무들이 있습니다. 숙소 주변에는 외씨버선길과 같은 아름다운 산책로가 있습니다.^^ 하이원스키장과, 단양 패러글라이딩, 정선 레일바이크, 민둥산 억새축제, 제천 리솜 포레스트 스파 등을 30~40분정도 거리에서 모두 즐기실 수 있습니다.
    Kamertype

    Gehele woning/appartement


    Woningtype

    Woning


    Geschikt voor

    2


    Slaapkamers

    1

    Gimsatgat-myeon, Yeongweol, Gangwon Provincie, Zuid-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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