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gasten
1 slaapkamer
2 Bedden
1 eigen badk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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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Bedden
1 eigen badk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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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화엄사 올라가는 길목에 자리잡은 모던한 디자인의 가정집 민박입니다.
자동차로 구례 버스터미널에서 4분, 구례구 기차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합니다.

De ruimte

강류재는 호스트와 게스트가 한 채에 함께 머무는 가정집 공유 민박입니다.
아랫채(서재-거실, 안방)와 윗채(부엌, 게스트룸)가 복도로 나뉘어진 H자형 구조라 어느정도의 독립성이 보장됩니다.

We are located in Gurye-gun, a beautiful town surrounded by Mt. Jiri and Seonjin River.

'Kangryujae' means 'a house where everything flows can stay and rest'. This is a great place to relax and release tensions you've got from your hectic routine. There's great mountain view, music, flowers, books, delicious food and nice people ;) Slow down, refresh yourself.

Toegang voor gasten

You can stay anywhere you want except host's room.
We have one bike that you can use.
Electric coffee pot/ cups/ fridge/ microwave

Interactie met gasten

I can pick you up at the bus terminal/railroad station.
If you need any help, please do not hesitate to ask me any time.
I welcome you with all of my heart :D

Andere dingen waar je op moet letten

Breakfast is included. You can chose bread(french toast)/rice.
Get more informations here :) stayw(URL HIDDEN)


Voorzieningen
Internet
TV
Basisvoorzieningen
Shampoo

Prijzen
Extra mensen €15 / nacht na 2 gasten
Wekelijkse korting: 15%
Communiceer altijd via Airbnb
Maak nooit geld over en communiceer nooit buiten de Airbnb-website of app, om je betaling te bescher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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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apkamerindeling
Slaapkamer 1
1 tweepersoonsbed
Gemeenschappelijke ruimtes
1 stapelbed

Huisregels
Niet roken
Niet geschikt voor huisdieren
Geen feestjes of evenementen
Inchecktijd is na 16:00.
Uitchecken voor 11:00

No smoking is allowed inside the house.


Annuleringen

Veiligheidsvoorzieningen
Rookmelder
EHBO-doos
Blusapparaat

Beschikbaarheid
Minimum verblijf 1 nacht

30 recensies

Nauwkeurigheid
Communicatie
Netheid
Locatie
Aankomst
Waarde
Gebruikersprofiel Yi Fang
oktober 2017
Simply amazing place, the house was lovely and homely, Subin is very hospitable and friendly. She offered to drop us at a few destinations we were visiting, which was very thoughtful of her. The breakfast were amazing too. Will definitely recommend this place!

Gebruikersprofiel 지은
oktober 2017
손 닿은곳마다 소소함과 게스트를 위함이 담긴 곳이었습니다 여러 에어비앤비를 이용해봤지만 가장 청결하고 어메니티가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주차장을 찾지못해 조금 늦은시간에 전화를 드렸는데도 금방 통화가 되고 마중오셨습니다:D ! 아침식사가 정성스럽고 이용할수있는 공간들이 고급스럽고 편리합니다

Gebruikersprofiel Sunny
oktober 2017
수빈님의 강류재는 지금까지 제가 경험한(국내 해외 포함하여) 에어비엔비숙소중 최고였습니다. '강류재를 경험하기 위해 구례를 가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어요~!! 일단 수빈님의 구례 강류재위치는 접근성이 아주 좋습니다. 구례역이나 터미널에서 아주 가까워서 대중교통을 충분히 이용할수도 있었지만, 수빈님께서 손수 픽업해주셔서 터미널에서 집까지 5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화엄사 가는 길목에 위치해있기때문에 화엄사나 주변 암자를 둘러보거나, 노고단 산행을 하기에 아주좋은 위치입니다. 집주변은 고즈넉한 들판과 멋스러운 돌담으로 둘러있는 농가들, 나즈막한 산이 서로 어우러져, 한가로운 시골마을의 풍경을 만끽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부분의 전원주택들은 외관치장에 중점을 두고 정작 내부는 실망스럽게도 아파트구조를 하고있지만 , 강류재는 외관은 소박하지만, 내부는 편리하고 사는 사람의 개성과 숨결이 느껴지는 멋진공간이었어요. 그런 공간을 공유해주신 수빈님과 어머님께 정말 감사드려요~^^ 예쁜집 못지않게,, 아니 집보다 더 예쁜 삶을 살고 있는 호스트 수빈님과 어머니의 만남은 여행자의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관광지나 문화재 탐방위주의 여행에서 벗어나 그지역의 진정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찿아보고 그곳에 사는사람의 만남을 즐거워하는 여행자라면 수빈님의 강류재는 더할나위없는 멋진 장소라 생각해요. 손수 아침을 준비해주시고 게스트와 함께하는 아침 식사를 소중하게 여기시며, 여행자의 이야기를 경청해주시고 경험을 나누어 주시는 멋진분들이 사시고 계시는 구례의 강류재를 적극 추천합니다~!!! 구례에서 강류재를 놓치시면 후회하실거에요 ㅎㅎ

Gebruikersprofiel Habin
september 2017
지리산에 있는 유럽감성이라고 해야할까요, 지리산의 정취도 있으면서 수빈님 집만의 독특한 감성이 있는 집이었습니다. 여행을 좋아하셔서인지 집안 곳곳의 물건들도 여행지에서 하나씩 모으신 것들이라, 역사와 취향이 느껴져서 물건들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두 모녀분이 책을 즐겨 읽으셔서 책을 읽는 고요함이나 부엌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었습니다. 사실 일로 간 것이라 제대로 즐기지는 못했지만, 아침식사 만큼은 충분히 즐기고 나왔습니다. 이런 소중한 공간을 열어주고, 공유해주고,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잘 쉬다 갑니다.

Gebruikersprofiel Rui
september 2017
Fantastic location surrounded by lush mountain views and great scenery. We enjoyed Subin and her mom's warm hospitality and wonderful breakfast.

Gebruikersprofiel Gj
september 2017
처음 가보는 이곳... 좋은 느낌적 느낌이 딱 맞아 떨어진 기분 좋은 "강류재"에서 매우 따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매우 만족스런 하루를 시작 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와 함께 적극적 소통도 해 주시고 더불어 정성이 듬뿍 담긴 아침 식사를 제공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잠자리도 매우 편안했고 새와 풀벌레 소리에 기상했습니다. 신선한 아침 공기가 전날의 피로를 완전히 해소 시켜 주는 듯한 느낌까지 들게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진심으로 다시 감사를 드리며... 벌써부터 다시 가고 싶군요. "강추" 합니다!!

Gebruikersprofiel 마르첼리노
augustus 2017
강류재라는 이름부터 참 마음에 드는 곳 도착했을때 모녀가 마당을 가꾸시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따님은 사실 그냥 서계심) 덕분에 잘 관리된 집에서 편히 쉴 수 있었습니다 밝은 웃음으로 맞아주셔서 기분이 좋았고 식당을 물어봤을때 여러 곳을 추천해주시며 영업시간까지 확인해주시는 적극성에 감동했습니다 H형 구조라 독립된 느낌으로 방과 주방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고 투숙객 전용 후문이 있습니다 내 외관 살고싶을 정도로 멋지고 읍내가 가까이 있어서 위치도 좋았네요 저녁에 섬진강가에 그저 고단하지도 아쉽지도 않을정도의 길이로 조성된 대나무 숲길을 산책 후 숙소에서 노을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노을은 못 보고 별을 봤지만 아주머니께서 숙소에서 노을보기가 좋다고 하셨어요 느닷없이 내 경험속으로 들어와 내 생각에 영향을 준 모든 사람들과 모든 장소들에 깊이 감사한다 숙소 방명록과 tv다이에 쓰여진 문구였는데 b&b에 참으로 잘 어울린다 생각했네요 깊이 감사합니다

Gurye-gun, Zuid-KoreaLid sinds maart 2013
Gebruikersprofiel 수빈수빈 is een SuperHost.
Talen: English, Français, 한국어
Responscijfers: 100%
Responstijd: binnen een u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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